경기도, 전국 최초 관·군·경 합동 비상대비 직무교육 실시
(수원=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18일 -- 경기도내 각 시·군, 제3군사령부 소속 군단 및 사단, 경기지방경찰청 및 경찰서에 근무하는 비상대비업무 관계관 200여명을 대상으로 2012 관·군·경 합동 비상대비 직무교육이 오는 19일까지 경기도인재개발원과 고양 킨텍스에서 권역별(남부·북부권)로 실시된다. 행정부서와 군, 경찰을 대상으로 동시에 직무교육을 하는 것은 이번이 전국 최초다.
합동 직무교육은 최근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국내외 안보환경의 변화에 따른 비상대비체제를 점검하고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비태세 확립과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구축 강화를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고 도는 설명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이론과 경험이 풍부한 행정안전부, 합동참모본부의 실무자들을 직접 초빙하여 현장감 있는 강의를 실시하고, 각 기관별로 비상대비분야 우수사례 발표와 토론을 통해 정보공유의 장을 마련함은 물론 비상대비 업무 관계관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여 업무발전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도는 충무계획, 통합방위작전, 자원동원, 비상대비훈련의 중요성 등의 교과 운영을 통해 참여자들이 비상대비업무에 대한 이해 및 전문지식 습득으로 비상대비업무 수행 능력을 한 단계 향상시키겠다는 입장이다.
경기도 심경섭 비상기획관은 “이번 비상대비업무 관계관 직무교육을 통해 관·군·경이 상호 소통하고 교감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며 “어떠한 위기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신속한 대응조치로 도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조기에 생활안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역통합방위 안보태세 확립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는 이번 비상대비분야 관계관 직무교육을 정기적으로 확대 실시할 방침이다.
합동 직무교육은 최근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국내외 안보환경의 변화에 따른 비상대비체제를 점검하고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비태세 확립과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구축 강화를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고 도는 설명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이론과 경험이 풍부한 행정안전부, 합동참모본부의 실무자들을 직접 초빙하여 현장감 있는 강의를 실시하고, 각 기관별로 비상대비분야 우수사례 발표와 토론을 통해 정보공유의 장을 마련함은 물론 비상대비 업무 관계관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여 업무발전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도는 충무계획, 통합방위작전, 자원동원, 비상대비훈련의 중요성 등의 교과 운영을 통해 참여자들이 비상대비업무에 대한 이해 및 전문지식 습득으로 비상대비업무 수행 능력을 한 단계 향상시키겠다는 입장이다.
경기도 심경섭 비상기획관은 “이번 비상대비업무 관계관 직무교육을 통해 관·군·경이 상호 소통하고 교감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며 “어떠한 위기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신속한 대응조치로 도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조기에 생활안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역통합방위 안보태세 확립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는 이번 비상대비분야 관계관 직무교육을 정기적으로 확대 실시할 방침이다.
출처: 경기도청
홈페이지: http://www.gg.go.kr
경기도청 소개
경기도청은 1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문수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통일 강대국으로 만들겠다는 꿈을 갖고 있는 김문수 도지사는 2020계획을 통해 경기도를 통일 이후 대륙시대까지 내다보는 안목으로 소중하게 설계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서울의 베드타운이 아닌 체계적이며, 친환경적, 미래지향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GTX 착공을 조속히 실현해서 수도권을 사통팔달,녹색•다핵공간으로 재편하고자 합니다.
경기도청은 1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문수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통일 강대국으로 만들겠다는 꿈을 갖고 있는 김문수 도지사는 2020계획을 통해 경기도를 통일 이후 대륙시대까지 내다보는 안목으로 소중하게 설계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서울의 베드타운이 아닌 체계적이며, 친환경적, 미래지향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GTX 착공을 조속히 실현해서 수도권을 사통팔달,녹색•다핵공간으로 재편하고자 합니다.
|
경기도청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