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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KTX 전구간에 LTE 서비스 개통

KTX 경부선(20일), 호남선 및 전라선(22일)에서 LTE 서비스 개시
최신 소형 안테나 기지국(RRU) 장비로 구축한 촘촘한 LTE로 일 평균 15만명 KTX 이용객에 제공

출처: SK텔레콤 (코스피 017670)
2012-04-19 09:07
  •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초고속 LTE 서비스를 KTX 전구간에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제공한다.

  •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초고속 LTE 서비스를 KTX 전구간에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제공한다.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19일 --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초고속 LTE 서비스를 KTX 전구간에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제공한다.

SK텔레콤은 지난 4월 1일부터 전국 84개 모든 시를 비롯, 주요 도서·산간 지역 등에서 LTE 서비스를 시작한 데 이어, KTX 경부선(20일), 호남선 및 전라선(22일) 등 모든 역사 및 철로 구간에서 끊김 없는 LTE 서비스를 선보인다.

SK텔레콤은 3G부터 KTX에서 끊김 없는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KTX 전 구간에 최신 소형 안테나 기지국(RRU) 장비를 촘촘하게 구축해 300km/h 초고속 이동 중에도 원활한 접속 및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LTE 망을 구축했다.

SK텔레콤은 자사 LTE 가입자 수가 지난 16일 200만명을 돌파하는 등 통신3사 중 가입자 수에서 단연 앞선 상황으로, 하루 이용객이 2011년 평균 13만7천명에서 올해 15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KTX에서도 데이터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번 개통으로 더 많은 고객들이 LT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SK텔레콤 권혁상 Network부문장은 “SK텔레콤은 95% 이상의 고객이 LTE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전국망 구축을 완료한 데 이어 KTX 등 유동 인구가 몰리는 곳에도 SK텔레콤만의 촘촘한 LTE 망을 꼼꼼하게 구축하고 있다”며, “가입자 급증에 맞춰 SK텔레콤의 LTE 데이터 속도와 품질 관리를 강화하고, 실질적으로 이용자가 몰리는 구간에서 차별화된 속도/품질의 프리미엄 LTE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SK텔레콤 개요
SK텔레콤은 1984년 국내 최초 1세대 아날로그 이동전화 시대를 개막하여 세계 최초로 CDMA 기술 상용화 성공, 세계 최초 2.5세대 CDMA 2000 1X 서비스와 세계 최초 3세대 동기식 상용화, HSDPA와 HSUPA의 상용화의 신화를 이룩하였다. 또한, SK텔레콤은 기술력 진화와 더불어 글로벌 경쟁 사회에 유연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CIC(Company in Company) 제도와 스피디한 의사결정과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직급체계 변화추진으로 매니저 제도 도입이라는 새로운 기업문화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그 결과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로부터 ‘아시아 최고의 직장(Best Employers in Asia)에 선정, 아시아 월스트리트 저널의 ‘올해의 혁신 기업 1위’로 선정되는 쾌거를 낳기도 하였다. 그리고 고객가치 향상을 위해 변함없는 노력을 지속해 오고 있는 SK텔레콤은 2011년에도 국내 3대 고객만족도 지수에서 모두 지속적인 1위를 수상하는 위업을 달성하였으며, 국가고객만족지수(NSCI)에서 15년 연속 1위, 한국산업고객만족도(KCSI)에서 15년 연속 1위를 달성하였다.

언론 연락처

SK텔레콤
홍보팀
02-6100-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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