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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아시아 최고 이통사’ 선정

18일 제15회 ‘Telecom Asia Award’에서 ‘Best Mobile Carrier’ 수상
국내 최초 LTE 상용화, 하이브리드 네트워크, LTE 펨토셀 등 고객 가치 증진 위한 혁신적인 사업 개발 노력 공인 받아

2012-04-19 09:25 | SK텔레콤
  • SK텔레콤 한남석 IT 기술원장(사진 왼쪽)이 Telecom Asia측으로 부터 'Best Mobile Carrier'상을 수여받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19일 --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18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텔레콤 아시아 어워드(Telecom Asia Award)’에서 ‘최우수 이동통신사업자(Best Mobile Carrier)’ 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한국 최초 LTE 서비스 상용화와 함께 서비스 실시 7개월 만인 지난 1월31일 세계 최단기간 내 가입자 100만 명을 넘기는 등의 실적을 거둔 점이 높이 평가됐다.

아울러 세계 최초로 주파수간 간섭을 최소화할 수 있는 기술이 적용된 ‘와이파이(Wi-Fi) 통합형 LTE 펨토셀(Femtocell)’과 두 이종망을 동시에 사용해 더욱 빠른 속도로 데이터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하이브리드 네트워크(Hybrid Network)’를 개발해 적용하는 등 뛰어난 기술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점이 인정 받은 결과라고 SK텔레콤은 밝혔다.

시상식과 함께 열린 컨퍼런스에 참가한 SK텔레콤은 LTE 시대를 맞은 통신사 고객들의 데이터 사용패턴과 하이브리드 네트워크, LTE 펨토셀 등 SK텔레콤이 고객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개발한 다양한 데이터 사용환경을 소개해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SK텔레콤 이항수 홍보실장은 “이번 수상은 최상의 통신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기울여온 SK텔레콤의 다양한 노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고객 가치 향상과 선도적 기술개발 등 세계 무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ICT 리더로서의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SK텔레콤 개요
SK텔레콤은 1984년 국내 최초 1세대 아날로그 이동전화 시대를 개막하여 세계 최초로 CDMA 기술 상용화 성공, 세계 최초 2.5세대 CDMA 2000 1X 서비스와 세계 최초 3세대 동기식 상용화, HSDPA와 HSUPA의 상용화의 신화를 이룩하였다. 또한, SK텔레콤은 기술력 진화와 더불어 글로벌 경쟁 사회에 유연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CIC(Company in Company) 제도와 스피디한 의사결정과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직급체계 변화추진으로 매니저 제도 도입이라는 새로운 기업문화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그 결과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로부터 ‘아시아 최고의 직장(Best Employers in Asia)에 선정, 아시아 월스트리트 저널의 ‘올해의 혁신 기업 1위’로 선정되는 쾌거를 낳기도 하였다. 그리고 고객가치 향상을 위해 변함없는 노력을 지속해 오고 있는 SK텔레콤은 2011년에도 국내 3대 고객만족도 지수에서 모두 지속적인 1위를 수상하는 위업을 달성하였으며, 국가고객만족지수(NSCI)에서 15년 연속 1위, 한국산업고객만족도(KCSI)에서 15년 연속 1위를 달성하였다.

보도자료 출처: SK텔레콤 (코스피: 017670)

SK텔레콤
방송호보팀
02-6100-3829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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