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문화재청, 전국에서 ‘내 고장 문화재 가꾸는 날 행사’ 개최

2012-04-19 09:29
문화재청 제공

대전--(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19일 -- 문화재청(청장 김 찬)은 오는 21일 오전 9시 30분 경복궁을 비롯한 전국 문화재 현장에서 ‘한 문화재 한 지킴이’ 자원봉사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내 고장 문화재 가꾸는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내 고장 문화재 가꾸는 날 행사’는 문화재청이 위촉한 ‘한 문화재 한 지킴이’ 가운데 3,000여 명의 자원 봉사자들이 개인, 가족, 시민단체, 기업체 단위로 참여할 예정이다. 각자 자신들이 소속된 지역사회의 문화재 현장에서 문화재 주변 청소, 환경정화, 모니터링 활동 등 다양한 문화재 가꾸기 활동을 전개한다.

경복궁 경회루와 근정전에서는 문화재청이 직접 주관하여 2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진행한다. 여기에는 한국방송연기자협회(이사장 이효정)를 비롯하여 신한은행, 한국관광공사, 한화호텔&리조트, 궁궐지킴이, 궁궐길라잡이, 문화유산국민신탁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경회루의 누마루 닦기와 먼지 털기, 근정전의 박석 이물질 제거와 행각 청소 등의 활동을 펼친다.

행사 후에는 문화재청 홈페이지(www.cha.go.kr)를 통해 이번 행사 참가자들의 활동사진과 후기를 접수(4. 21 ~ 5. 3) 받아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소정의 상품을 주고, 활동 사례를 문화재지킴이 홈페이지(http://jikimi.cha.go.kr)에 올려서 공유할 예정이다.

문화재청은 ‘내 고장 문화재 가꾸는 날 행사’를 통해 보다 많은 주민이 주변의 문화재를 돌아보고, 문화재의 소중함과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문화재청 개요
문화재청은 문화재의 관리, 보호, 지정 등의 업무를 관장하기 위해 설립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외청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문화재정책국, 문화재보존국, 문화재활용국으로 구성돼 있다. 소속기관으로 국립문화재연구소,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국립고궁박물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현충사관리소, 세종대왕유적관리소, 경복궁관리소, 창덕궁관리소, 창경궁관리소, 덕수궁관리소, 종묘관리소, 조선왕릉관리소, 국립무형유산원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a.go.kr/

문화재청
활용정책과
042-481-480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를 발표할 생각이세요?

뉴스와이어는 국내 최강의 보도자료
배포 플랫폼입니다.

무료 가입하기

서비스 개요

회원이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