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19 14:00
분양, 잘되는 곳 이유 있었네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19일 -- 전반적인 부동산 경기의 하강으로 아파트 분양시장은 저조한 분양률을 보이고 있다.

또한 수익성 부동산의 대표 주자격인 상가 분양시장도 전체적으로 좋지 않은 분양률을 나타내고 있다. 몇 년 사이 인기를 끈 오피스텔과 도시형 생활주택도 과도한 공급으로 인하여 예전과 같이 조기에 분양 성공을 하는 곳이 점차 없어지고 있다.

이런 전반적인 부동산 시장의 냉각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각 상품마다 장점을 가진 부동산은 투자자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오피스가의 밀집으로 풍부한 임대 수요 자랑

서울 중구 오장동 90-24번지에 코리아신탁(주)은 지하4층~지상14층 규모로 도시형 생활주택 88세대, 오피스텔 56실로 구성된 복합건물 ‘코발트팰리스’를 분양하고 있다.

총 지하 4층~지상 14층 규모로 지상 2층~지상 9층은 공급면적 기준 22.6㎡~22.9㎡의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상 10층~지상 14층에는 공급면적 기준 36.6㎡~60.2㎡의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교통으로는 지하철 충무로역, 을지로4가역, 동대문 문화역사역 (2,3,4,5호선)의 환승역으로써 도보 5분여 거리에 있으며, 편의·문화시설로는 롯데·신세계 백화점 등이 있으며, 청계천 수변 공원, 남산, 명동, 동국대학교가 인접해 있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분양가는 같은 도심 경쟁(강남)지역의 절반 가격으로 분양가 경쟁력이 뛰어나며, 대형빌딩 및 동국대학교가 인근에 있어 배후 수요가 탄탄하며, 향후 임대 수익률 상승은 물론 시세차익의 가능성도 충분하다”라고 말하였다.

준공은 2013년 9월 예정이며, 견본 주택은 충무로역 8번 출구 인근에 있다. 분양문의: 1899-3332

우수한 주거·교육 환경으로 투자자의 눈길 끌어

방배 2-6구역 단독주택을 재건축한 방배롯데캐슬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10~18층 11개동으로 이뤄졌다. 총 744가구 중 367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 59㎡ 164가구(일반분양 100가구), 84㎡ 329가구(일반분양 223가구), 121㎡ 103가구(일반분양 21가구), 147㎡ 118가구(일반분양 3가구), 216㎡ 30가구(일반분양 20가구)로 구성된다. 방배초·이수중·서울고·서초고 등 강남 8학군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이수역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내년 착공 예정인 장재 터널이 개통될 경우 남부순환로를 우회할 필요 없이 강남역 사거리까지 직통으로 연결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방배동에서 3년 만에 이뤄지는 신규 분양인데다 우수한 학군은 물론 투기과열지구 해제에 따른 수혜도 기대돼 수요자들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중도금 40% 전액에 대해 무이자 융자가 시행된다. 분양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40%, 잔금 50%이다. 견본주택은 양재역과 서초 IC 사이의 외교안보연구원 건너편에 마련됐다. 입주는 내년 11월 예정으로 계약 후 바로 전매 가능하다. 분양문의: 02)3471-8159

건국대, 시청, 강남 접근 수월해

장안평에 양우 건설(주)가 시공하고, 아시아신탁(주)가 시행하는 양우 “내안에 애플” 도시형 생활주택·오피스텔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23.7㎡~35.2㎡에 총 294세이며, 도시형 생활주택105세대, 오피스텔189세대로 이루어져 있다. 입주는 2013년 11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2) 1661-9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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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발트팰리스 전경 (사진제공: 리얼티코리아인베스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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