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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201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2012-04-19 10:43 | 충청남도청

대전--(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19일 -- 충남도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도내 전 지역에서 ‘201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풍수해, 지진, 인적재난 등 가상 재난상황을 설정해 이에 대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주시와 청양군은 도와 연계한 통합도상훈련을, 나머지 14개 시군은 지역실정에 맞는 자체훈련을 실시하게 된다.

특히 올해 훈련은 기존의 관행화된 시나리오에 의한 보여주기식 현장훈련에서 벗어나 유관기관들의 임무와 역할을 확인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토의형 도상훈련으로 실시된다.

훈련 첫째날인 25일에는 풍수해 대응 훈련으로, 태풍북상에 따른 집중호우로 공주시가 침수되는 대규모 재난 상황을 설정하고, 공주시와 도, 소방방재청이 단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통합 도상훈련이 이뤄진다.

26일에는 민방위훈련과 연계한 지진대피훈련을 실시하게 되는데, 14시에 재난경보가 발령돼 주민대피 및 절전훈련이 진행된다. 이와함께 도내 유치원,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풍수해, 화재, 지진·지진해일 등 재난전반 교육이 진행되고, 도내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청사대피훈련도 실시한다.

훈련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2012 여수세계박람회 안전점검 현장훈련과 2018 평창동계올림픽 테러대응훈련 등 국제행사 안전 확보를 위한 훈련이 실시된다.

또, 23일부터 27일까지 5일동안 도내 16개 시군에서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을 집중 체험하는 기회도 갖게 된다.

충남도 관계자는 “재난은 항상 발생할 수 있으며, 재난에 대한 준비만이 최선”이라며 “실질적인 재난대응 훈련으로 진행되는 이번 ‘201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충청남도청

충청남도청 치수방재과
예방대책담당 도학진
042-220-3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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