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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0 10:54
환경실천연합회, “신음하는 지구의 생일을 아는가”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0일 -- 4월 22일은 지구의 생일, 지구의 날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과연 얼마나 안전한가? 지구의 영원한 미래를 보장하고 장담 할 수 있을까?

기후변화의 가속화로 전 세계적으로 이상기온 현상이 갈수록 심해지고 한반도 기후의 특징이던 사계절의 날씨는 이미 흐려져 아열대화 되고 있다. 지구온난화의 가속화 영향에 따라 서서히 변해가는 지구환경에 점차 익숙해져가고 있는 시점에서 인류에 의해 인위적인 요인은 없는지 지구의 날 의미를 되새겨 봐야 할 것이다.

기상이변 자연재해 현상으로 위협받는 지구

기상이변으로 생기는 쓰나미, 폭설, 폭우, 태풍, 지진, 질병에 이르기까지 자연재해 현상들이 지구촌 방방곡곡에서 예고 없이 인류를 위협하고 소중한 재산권을 송두리째 빼앗아 가고 있다.

최근 4월 안에도 세계 여러 지역에서 자연재해가 속출했다. 인도네시아와 멕시코에서 각각 진도 8도와 6도 이상의 지진이 발생하여 여러 명의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일본에서는 시간당 108km에 달하는 초특급 태풍이 발생하여 2명이 사망, 200여명이 부상을 입고 2만여 가구의 전기가 끊기며 항공기와 철도 운행에 차질이 생기는 등 큰 불편을 겪었다.

자연재해는 전례 기상 관측기록을 수없이 갱신하며 갈수록 강도가 높아지고 많은 피해를 가져오고 있어 이제는 인류의 힘으로 감당할 수 있는 범위를 점차 벗어나고 있다.

지구를 위한 녹색 실천만이 곧 인류의 미래를 보장하는 길

해마다 환경기념일을 통해 정부와 환경단체, 시민에 이르기까지 많은 기념행사와 이벤트를 개최하지만 이는 환경기념일의 의미를 재인식할 정도의 일회성 행사에 그쳐왔다.

하지만, 이제는 형식적인 일회성 행사보다는 매일 일상생활 속에서 지구를 위한 작은 환경실천만이 곧 내 생명을 지키고 가족을 보호하는 길이라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지구를 위해 환경보험을 든다는 생각으로 이제부터 한 가지씩 지구를 위한 곧 나를 위한 환경보호를 실천해보는 것이 어떨까.

지구촌 전체가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내가 실천한 지구환경을 위한 한 번의 작은 발걸음이 지구에게 생명의 숨을 불어넣고 인류의 미래를 보장하는 가치 있는 행동임을 깨닫는 자성과 참여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

(사)환경실천연합회(International Environment Action Association(IEAA), 이하 환실련, 회장 이경율)에서는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21일(토) 서울시와 함께 월드컵공원에서 200여명의 시민 봉사자들과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환실련은 매년 시민들과 함께 하는 환경사랑 캠페인, 하천정화, 천연비누 무상보급 등의 활동과 학생들의 환경교육과 녹색 실천을 유도하는 ‘국제 지구사랑 작품공모전’과 ‘종이팩 환경작품대회’의 개최 등을 통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며 지구를 위한 다양한 환경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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