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서울시민, 지구촌 불끄기 참여해 에너지 23억 절약

출처: 서울특별시청
2012-04-20 11:29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0일 -- ‘한 등 끄기’로 얼마나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을까. ‘한 등 끄기’의 작은 실천도 천만시민이 함께하면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

서울시는 지난 달 31(토) 저녁 8시 30분부터 60분 동안 진행한 ‘지구촌 불끄기(Earth Hour)’ 행사를 통해 이 날 하루동안 약 23억원에 달하는 에너지(전력)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시민들의 한 등 끄기 동참으로 행사 진행 한 주 전인 3월 24일(토)의 1일 전력 소모량과 비교하였을 때 15,336MWh의 전력이 절감되어, 금액으로 환산 시 약 23억원에 달하며, 이는 원전 1기(월성4호기)에서 1일 생산하는 발전량의 0.25% 에너지(전력)를 절감하는 것과 동일한 효과이다.

이번 지구촌 불끄기 행사는 지난해 비해 15개국 1,525개 도시가 증가(‘11년 150개국 5,000여개 도시 참여)해 전 세계적으로 150개국 6,525개 도시 및 마을에서 참여했으며, 참여 도시가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번 지구촌 불끄기 행사 기간 동안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r.go.kr(pop-up zone)에 지구촌 불끄기행사 등록된 ‘인증샷’ 우수작품 10점을 WWF Earth Hour Korea와 협의하여 선정하여 5만원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인근 서울시 녹색에너지과장은 “낮 시간 조명 끄기, 자연 채광 활용하기, 쓰지 않는 전자제품 코드 뽑아 대기전력 차단하기 등 일상 생활 속의 작지만 꾸준한 실천이 원전 하나만큼의 에너지를 절약하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된다”며, “지구촌 불끄기처럼 시민들이 즐겁게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동참을 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서울특별시청은 국제적인 도시이자 한국의 수도인 서울의 1천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이다. 서울시청은 2011년 10월부터 시민운동가 출신인 박원순 시장이 시정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이 공약한 프로젝트는 집 걱정 없는 희망둥지 프로젝트, 밥과 등록금 걱정없는 배움터 프로젝트, 창조적이고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 만들기, 전시성 토건사업 재검토와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기본이 바로선 도시와 안전한 도시시스템, 부채감축과 재정혁신을 통한 균형살림, 창조성과 상상력으로 서울경제 점프업, 소통 협력 참여 혁신으로 열린시정 2.0, 여성과 가족복지 등 여성 희망 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복지 우산 프로젝트이다.

언론 연락처

서울특별시 기후환경본부
녹색에너지과 민화영
02-2115-746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뉴스 공유하기

언론 연락처

서울특별시 기후환경본부
녹색에너지과 민화영
02-2115-7466

보도자료를 발표할 생각이세요?

뉴스와이어는 국내 최강의 보도자료
배포 플랫폼입니다.

무료 가입하기

서비스 개요

회원이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