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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이 자녀를 낳지 않는 가장 큰 이유 ‘자녀양육 부담’

2012-04-23 10:10
경기도청 제공

수원--(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3일 -- 경기도 여성이 자녀를 낳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자녀양육 부담’ 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2011년 도민생활 및 의식조사에 의하면, 경기도 저출산 원인별 유형은 자녀양육 부담(59%), 경제 사정(21%), 여성 경제활동(15%), 초혼연령 상승(3%), 직장 불안정 등(2%) 순으로 조사됐다.

경기도는 아파트 거주자, 20대 연령, 대졸이상 등에서 저출산의 원인으로 ‘자녀양육 부담’을 꼽은 응답자의 비율이 높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보육문제에 시급히 해결할 과제로는 보육비 지원액 인상(39%), 보육비 지원대상 확대(31%), 보육시설 확충 및 환경개선(17%), 맞춤형 보육서비스 확대(6%), 보육교사 전문성 향상(5%), 제도개선 등(2%) 순으로 조사됐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1년 출생통계 분석에 따르면, 도 출산율은 1.31명으로 전국평균 1.24명에 비하며 0.06명이 높지만, 인구 유지에 필요한 출산율인 2.1명에 비해 낮은 수준이다.

경기도는 현재 ‘출산축하금’ 지급, ‘양육비’ 지원, ‘가정보육교사제도’ 운영, ‘공공형 어린이집’ 확충 등 출산장려 정책을 추진 중이다.

경기도청 개요
경기도청은 1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남경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남경필 도시자는 현잔 중심 생명안정망 구축, 일자리 70만개 생성, 녹슨 상수도 배과교체 및 재난 위험시설 철거 및 개축 등 지원, 신개념 슈퍼맨 펀드, 바로 타고 앉아가는 굿모닝버스, 따뜻하고 복된 마을공동체 설립, 경기은행 설립, 빅데이터 무료 제공, 공교육 강화, 경기북부 10개년 발전계획 등을 10대 핵심 공약으로 삼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경기도청
웹사이트: http://www.gg.go.kr

경기도청 비전담당관실
담당자 증세원
031-8008-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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