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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딸, ‘헨델 메시아 1742 Dublin version’ 출시

출처: 바오로딸출판사
2012-04-23 11:42
  • 바오로딸, ‘헨델 메시아 1742 Dublin version’ 출시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3일 -- 헨델 메시아 1742 Dublin version(CD)은 그리스도의 생애를 다룬 클래식 성가 음반이다. 이 음반을 듣는 것만으로도 그리스도의 생애 전체를 묵상할 수 있다.

그리스도의 전 생애를 음악으로 만나다!

그리스도의 생애 전체를 표현한 클래식 성가 음반이다. 1부에서는 메시아에 대한 예언과 탄생, 2부에서는 메시아의 수난과 이를 통한 속죄, 3부에서는 메시아의 부활과 구원에 대한 믿음을 노래한다.

가사에 성경 구절을 차용하여 성경에 흥미를 느끼는 가운데 그리스도의 생애를 묵상하도록 이끈다. 네 복음서 외에도 구약성경의 이사야서와 시편, 신약성경의 바오로 서간과 요한 묵시록 등을 아울러 구원자에 대한 장대하고 거룩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1부에서는 인간을 구원할 메시아의 출현을 예언하며 위로와 희망을 주는 합창이 이어진다. ‘우리에게 한 아기가 태어났고’는 선율 반복이 두드러지는 곡이다. “그의 이름”을 크게 노래함으로써 듣는 이들이 메시아를 뚜렷이 새길 수 있도록 한다.

2부에서는 수난과 속죄를 정교한 화성으로 구성된 합창곡에 담아낸다. 그리스도의 수난을 표현한 알토아리아 ‘사람들에게 멸시받고’, 그리스도를 조롱하는 군중을 그린 ‘주님께 의탁했으니 구하시렷다’, 모든 고난이 끝난 가운데 울려 퍼지는 ‘할렐루야’ 합창같이 헨델이 심혈을 기울인 곡들로 오라토리오 <메시아>의 정수를 보여준다.

3부 중 ‘아멘’은 <메시아>에서 가장 뛰어난 곡에 속한다. “아멘”만으로 3분이 넘는 곡을 구성하였기에 작곡 기술 면에서 돋보인다. 이 곡에는 초월적인 존재 메시아에게 바치는 감사가 담겨 있다.

가사가 성경으로 되어 있어 종교음악에 속하지만, 그리스도의 생애와 메시지를 극적으로 전달하여 종교음악을 뛰어넘는 울림을 지닌다. 바로크 음악을 연구하며 보급하는 합창단 대건 챔버 콰이어(Daegeon Chamber Choir), 바로크 전문 연주단체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Camerata Antiqua Seoul), 그 밖에 바로크 성악가들이 참여했다. 1742년 헨델이 더블린 자선공연에 올려 작곡가적 역량을 발휘했던 초연판본을 국내 최초로 재연했으며, 합창 20여 명과 연주 10여 명의 규모로 바로크 음악의 정제미를 느끼게 한다.

영어 가사와 한글 성경 구절을 동시에 실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허영한 교수의 작품 해설을 수록하여 음악 감상에 도움을 준다.

2012년 그래미상을 수상한 사운드미러 코리아의 황병준 대표가 녹음을 맡았다.

대상
클래식 음악을 좋아하는 이, 성가를 좋아하는 이, 바로크 음악에 관심 있는 이, 모든 이.

지휘자 : 안병덕

연주자
대건 챔버 콰이어(Daegeon Chamber Choir) 합창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Camerata Antiqua Seoul) 연주
소프라노 이수희, 알토 박진아, 테너 박승희, 베이스 성궁용, 카운터 테너 정민호

주제 분류 - 음반 | 연주, 교회음악, 종교음악, 클래식

키워드(주제어) - 헨델, 오라토리오, 메시아, 그리스도, 성경, 음악, 연주곡, 클래식, 성음악, 교회음악, 종교음악, 바로크 음악

헨델 메시아 1742 Dublin version
발행: 2012년 3월
분류: 클래식 성가
시간: 133분 49초
가격: 2CD 1SET 18,000원
대상: 모든 이
영어 가사, 한글 성경 구절, 작품 해설 수록

바오로딸출판사 개요
바오로딸출판사는 사회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복음을 전하는 성바오로딸수도회 수녀들이 운영하는 출판사이다. 복음선교를 위해 가톨릭 수녀들이 책과 음반을 제작하고 보급한다. 출간 되는 책과 음반의 내용은 복음을 바탕으로 하지만 순수한 교리나 종교적인 내용 만이 아니라 인간의 기본권리인 행복을 추구하는 데 필요한 선함을 배양하도록 돕는다. 인간에게 해악을 끼치는 출판물과 음반, 음란성 비디오와 오디오로 인해 혼탁해지는 세상 안에서 양질의 매체를 만들어 악의 지배를 막는데 혼신을 다하고 있다.

언론 연락처

성바오로딸수도회
바오로딸출판사 홍보팀
주민학 수녀
02-94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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