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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세계조리사대회 대비 안전점검 실시

2012-04-23 13:42 | 대전광역시청

대전--(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3일 -- 대전시는 ‘2012대전세계조리사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오는 25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축제장 및 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시는 시설 및 전기, 가스 분야 등 5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해 축제장 안전관리상태, 누전차단기 등 전기시설의 정상작동 여부, 가스용기 관리상태 및 가연성 물질 방치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축제기간 중 관람객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전시장에 대해 수시방문 점검체계를 구축하고 사고 및 인명피해 제로화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김출경 시 재난관리과장은 “안전점검에서 나타난 문제점은 축제 개최 전 신속하게 보완하는 한편 대전세계조리사대회가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보도자료 출처: 대전광역시청

대전광역시 건설교통국 재난관리과
안전점검담당 김현중
042-600-3908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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