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3일 --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계철)는 4.23일 2011년도 ARS(전화자동응답장치) 서비스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삼성증권, 케이티, 하나HSBC생명 등 4개 기업에 대하여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표창을 수여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09.11월 국민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생활공감 정책’의 일환으로 ‘ARS 서비스 개선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정하고, 가이드라인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ARS서비스 운영기관의 자율적인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ARS서비스 가이드라인’ 이행 실태를 ’2010년에 이어 두 번째로 평가(‘11.10.17~12.5)하였다.
2011년도 평가는 ARS를 운영하고 있는 32개 공공기관, 국민생활과 밀접한 273개 업체 등 총 305개 기관(기업)을 대상으로 평가전문기관에 의뢰하여 실시하였다.(2012.2.9 보도자료 배포)
가이드라인에는 ▲ 상담원과 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상담원 연결기능 강화 ▲ 서비스 구성단계 간소화 및 메뉴 표준화 ▲ 서비스 대기시간 최소화 ▲ 이용요금의 사전고지 및 요금부담 완화 ▲ 서비스 구성도에 대한 정보제공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방통위는 대다수 국민들이 이용하는 ARS서비스가 이용자와 기업 모두에게 이익이 되고 편리한 서비스로 발전되도록 공공기관과 기업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기대했다.
아울러, 이용자 및 운영기관이 상호만족 할 수 있는 ARS서비스로 정착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 개정과 지속적인 ARS서비스 점검을 통해 실제 이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09.11월 국민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생활공감 정책’의 일환으로 ‘ARS 서비스 개선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정하고, 가이드라인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ARS서비스 운영기관의 자율적인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ARS서비스 가이드라인’ 이행 실태를 ’2010년에 이어 두 번째로 평가(‘11.10.17~12.5)하였다.
2011년도 평가는 ARS를 운영하고 있는 32개 공공기관, 국민생활과 밀접한 273개 업체 등 총 305개 기관(기업)을 대상으로 평가전문기관에 의뢰하여 실시하였다.(2012.2.9 보도자료 배포)
가이드라인에는 ▲ 상담원과 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상담원 연결기능 강화 ▲ 서비스 구성단계 간소화 및 메뉴 표준화 ▲ 서비스 대기시간 최소화 ▲ 이용요금의 사전고지 및 요금부담 완화 ▲ 서비스 구성도에 대한 정보제공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방통위는 대다수 국민들이 이용하는 ARS서비스가 이용자와 기업 모두에게 이익이 되고 편리한 서비스로 발전되도록 공공기관과 기업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기대했다.
아울러, 이용자 및 운영기관이 상호만족 할 수 있는 ARS서비스로 정착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 개정과 지속적인 ARS서비스 점검을 통해 실제 이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소개
2008년 설립된 대통령 소속의 합의제 중앙행정기관이다. 방송 통신, 주파수 연구 및 관리와 관련한 각종 정책들을 수립하고 심의 의결한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위원장 1명을 포함, 5명의 상임위원으로 구성된다. 대통령이 2인을 임명하고 그 중 1명을 위원장으로 한다. 위원 3명은 국회에서 추천하며 대통령이 소속되거나 소속됐던 정당의 교섭단체가 1명을, 그 외 교섭단체들이 2명을 추천한다. 정보통신부 차관, 한국전기통신공사 사장을 역임한 이계철 위원장이 2013년부터 방송통신위원회를 이끌고 있다.
2008년 설립된 대통령 소속의 합의제 중앙행정기관이다. 방송 통신, 주파수 연구 및 관리와 관련한 각종 정책들을 수립하고 심의 의결한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위원장 1명을 포함, 5명의 상임위원으로 구성된다. 대통령이 2인을 임명하고 그 중 1명을 위원장으로 한다. 위원 3명은 국회에서 추천하며 대통령이 소속되거나 소속됐던 정당의 교섭단체가 1명을, 그 외 교섭단체들이 2명을 추천한다. 정보통신부 차관, 한국전기통신공사 사장을 역임한 이계철 위원장이 2013년부터 방송통신위원회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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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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