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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추진

2012-04-24 09:12
청주시청 제공

청주--(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4일 -- 청주시(한범덕 시장)가 4억원을 들여 교통사고 발생을 줄이기 위해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개선사업은 상당구 명암타워 앞, 금천동 한일약국 앞 사거리와 흥덕구 사창사거리, 복대동 터미널 사거리, 수곡동 GS마트 마트 앞 사거리 등 5곳이다

이 구역에는 차로조정, 신호체계 변경, 교통안전시설물 등을 설치 또는 정비하며 이달에 시작해 오는 7월말 마무리될 예정이다.

사업대상지는 지난해 경찰청의 협조로 교통사고 빈도율이 높은 곳에 대해 도로교통공단 충북지부의 교통사고 분석 및 개선안 등을 협조를 받아 선정했다.

개선공사가 완료되면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정성을 확보해,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안전한 도로환경개선이 기대된다.

시 자전거시설담당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는 지난해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흥덕구 봉명사거리 등 9곳에 4억7000만원을 들여 교통환경을 개선했다.

청주시청 개요
청주시는 올해를‘녹색수도 청주’실현을 위한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해로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보편적 복지의 확대, 안정적 일자리와 신성장·녹색산업의 육성, 천년고도 교육도시 청주의 정체성 확보,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최적의 녹색환경 조성,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구축과 균형발전 도모 그리고 300만 그린광역권의 중심지 청주 건설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청주시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한범덕 시장이 이끌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청주시청
웹사이트: http://www.cjcity.net

청주시청 도로시설과
자전거시설담당 박선희
043-200-2915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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