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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현대제철·동국제강·동부제철, 세계철강협회 이사회 공동개최

국내철강사, 세계철강인들에게 한국의 멋 자랑

출처: 포스코
2012-04-24 09:10

포항--(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4일 -- 한국의 철강산업의 대표기업인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동부제철이 철강인들에게 한국의 멋 자랑에 나선다.

현재 세계철강협회(World Steel Association) 한국회원사인 4사는 공동으로 23일 집행위원회와 24일 이사회를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개최해 세계 철강산업의 현황을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한다.

집행위원회는 철강의 지속성장·환경·시장개발 등 세계철강협회의 주요 산업 방향을 결정하는 최고 의사결정 기구로서 포스코 정준양 회장을 포함한 15명의 세계유수철강사 CEO들로 구성돼있으며, 이사회는 연간조강생산량 2백만톤 이상의 철강사 CEO들로 구성돼 봄, 가을에 각각 개최된다.

이 기간중 한국에서는 정준양 포스코 회장, 우유철 현대제철 사장,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이종근 동부제철 부회장 등이 참석하고, 세계철강사 중에서는 협회장인 장샤오강 중국 안강그룹 회장을 비롯해 총 20여개국 40여개사의 철강업계 CEO와 관련인사들 100여명이 참석한다.

한국주최사 4사는 현재 철강업계가 함께 겪고 있는 어려운 시장상황과 위기를 잘 극복하자는 취지에 맞게 이번 서울 집행위원회와 이사회는 화려함보다는 검소하고 내실있게 진행한다. 통상 개최국의 음식과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주최국만찬은 포스코센터에서 진행하고, 문화공연은 김영동 교수의 훈 연주, 가야금 연주, 오고무·태평무 연주, 부채춤 공연 등 한국의 전통미와 멋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다.

세계철강사 CEO들과 함께 서울을 찾은 배우자들에게는 한국의 전통미와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삼청각, 창경궁, 한국가구박물관 등을 보여줄 계획이다.

세계철강협회는 1967년에 설립된 철강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기구로서 철강산업의 이해 및 이익증진활동 추진을 주요산업으로 하고있다. 당초 11개국 18개 회원사로 출범하였으나, 현재 전세계 55개국, 196개의 철강사, 관련협회, 연구소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2012년도 세계철강협회 연례총회는 오는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된다.

언론 연락처

포스코
커뮤니케이션실 홍보그룹
김지영
02-3457-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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