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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결제원, 창립 38주년 기념으로 취약계층 백내장 수술비 1억 원 기부

2012-04-24 14:13 | 한국예탁결제원
  • 2번째 줄 왼쪽에서 5번째 한국예탁결제원 김경중 사장, 번째 줄 왼쪽에서 6번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제타룡 회장.

  • 왼쪽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제타룡 회장, 오른쪽 한국예탁결제원 김경중 사장.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4일 -- 한국예탁결제원(사장 김경동)은 24일 창립 38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회장 제타룡)에 저소득 취약계층 백내장 수술비로 1억원을 기부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올해부터 대한안과의사회와 손잡고 한국예탁결제원의 후원으로 저소득 취약계층 백내장환자를 위한 ‘희망의 빛’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희망의 빛’ 사업을 위해서 한국예탁결제원이 1억 원,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5천만 원을 마련하여 그동안 수술비가 없어 불편한 생활을 감수해야 했던 백내장환자 300여 명에게 시력을 되찾아 정상적인 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수술비가 지원된다.

한국예탁결제원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지난 2009년부터 사회공헌파트너십을 체결하여 아이티지진 지원, 다문화가정 지원, 쪽방촌 구호활동 등 다양한 공헌활동을 함께하고 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에 적십자사 긴급구호종합센터 건립기금으로 30억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보도자료 출처: 한국예탁결제원
웹사이트: http://www.ksd.or.kr

한국예탁결제원
총무부 사회공헌팀
이경훈 차장
02-3774-3149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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