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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후속 홍보 위한 해외 아웃리치 활동 적극 전개

2012-04-24 11:15
외교부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4일 -- 정부는 지난 3월 26일~27일 개최된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의 주요 성과와 의의를 해외에 적극 홍보하기 위해 주요 국제기구 회원국들과 지역 국가들을 대상으로 아웃리치 활동을 적극 전개 중이다.

한충희 핵안보정상회의 부교섭대표는 4월 12일 오스트리아 비엔나를 방문, 국제원자력기구(IAEA) 회원국들에게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의 주요 성과를 설명하고 국제 핵안보 체제의 강화에 있어서 서울 정상회의가 기여한 바에 대하여 중점 홍보하였다. 동 설명회에는 1차회의 의장국인 미국과 차기 의장국인 네덜란드의 부교섭대표도 함께 참석 하였다.

또한, 한충희 부교섭대표는 체코 외교부가 2009년 4월 오바마 대통령의 프라하 연설을 기념하여 매년 개최하는 “원자력에 관한 프라하 어젠다 회의”(4.17, 프라하)와 미국 스팀슨 센터(Stimson Center)가 주최한 “제3차 동남아 원자력 대화”(4.18-19, 쿠알라룸푸르)에 참석하여 유럽 국가들과 아시아 국가들을 대상으로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의 성과와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하였다.

정부는 상반기중으로 유엔 회원국들을 대상으로 아웃리치 활동을 계획중이며, 이달말 비엔나에서 개최되는 핵비확산조약(NPT) 평가회의 제1차 준비위원회와 9월 유엔 총회 및 IAEA 총회 등을 활용하여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의 성과를 적극 부각해 나갈 예정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이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주미공사, 외교안보수석을 역임한 외교 전문가인 윤병세 장관이 2013년부터 외교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fa.go.kr

외교통상부
강정식 국제기구협력관
02-2100-7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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