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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민방위의 날 훈련’ 실시

2012-04-24 11:29
서울특별시청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4일 -- 4월 26일 오후 2시는 재난대비 민방위훈련을 실시합니다.

서울시는 제387차(4월) 민방위훈련시 지진 재난발생에 대비하여 서울시 전지역에서 시민대피 및 차량이동을 통제하는 ‘지진대비 재난훈련’을 20분간 실시합니다.

4월 26일 오후 2시에 재난위험경보 사이렌이 울리면 15분간 전국적으로 주민대피 및 교통이 통제됩니다.

재난위험경보(15분) → 재난경계경보(5분) → 경보해제

시민여러분께서는 재난위험경보가 울리면 전원을 끄고, 가스밸브를 잠근후 지상의 넓은 공터, 학교, 공원 등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야 합니다.

운행중인 차량은 군·소방·경찰·구급·행정차량 등 비상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도로 우측에 정차 후, 시동을 끄고 대기합시다.

라디오나 TV의 민방위훈련 실황방송을 청취하면서, ‘지진 및 지진해일 발생시 국민행동요령’에 따라 행동합시다.

아울러, 송파구 송전초등학교와 애오개역(5호선)에서는 지진 및 화재대비 훈련을 봉화산역(6호선)에서는 화재 및 화학테러 대응 종합훈련을 병행실시 합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 지진시 대피 장소(공터,학교운동장,공원)는 어디에 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해봅시다.

철저한 훈련과 대비만이 재난으로부터 내 자신을 지킬 수 있습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서울특별시청은 국제적인 도시이자 한국의 수도인 서울의 1천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이다. 서울시청은 2011년 10월부터 시민운동가 출신인 박원순 시장이 시정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이 공약한 프로젝트는 집 걱정 없는 희망둥지 프로젝트, 밥과 등록금 걱정없는 배움터 프로젝트, 창조적이고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 만들기, 전시성 토건사업 재검토와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기본이 바로선 도시와 안전한 도시시스템, 부채감축과 재정혁신을 통한 균형살림, 창조성과 상상력으로 서울경제 점프업, 소통 협력 참여 혁신으로 열린시정 2.0, 여성과 가족복지 등 여성 희망 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복지 우산 프로젝트이다.

보도자료 출처: 서울특별시청

서울특별시 민방위담당관
주무관 이인희
02-731-6821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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