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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4 13:24
가정의 달 5월, 가족 위해 ‘드림렌즈·노안수술’ 선물 인기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4일 -- 따스한 봄 기운을 안겨준 4월이 어느새 끝자락을 향해 달리고 있다. 이즈음이면 이번 한 달, 아무 탈 없이 무사히 넘겼음을 감사하며 안도의 마음으로 4월의 마지막 주를 보내고 있을 직장인들이 대부분일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다가오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업무적인 일 외 신경 써야 될 부분을 생각하며 벌써부터 골치를 앓고 있을 이들 역시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 중에서도 “올해는 어떤 특별한 선물로 어린이날·어버이날 우리 아이와 부모님께 즐거움을 선사해줄까?”하고 머리를 짜내는 일은 매해 5월마다 직장인들이 연례행사처럼 고민해야 할 부분… 아이들이 좋아하는 IT기기 · 부모님을 위한 건강식품 등 이리저리 수지타산을 따져가며 선물목록들을 꼼꼼히 챙겨보지만, 매년 같은 레퍼토리의 식상한 내용에 다소 아쉬운 감이 남는 그들이다.

이에 최근 센스 있는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시술적인 선물을 통해 특별함과 건강 두 마리 토끼 모두를 선물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특히 드림렌즈 · 노안수술과 같은 시력교정을 돕는 안과시술은, 가족들의 생활 속 불편함을 해소시켜줌은 물론, 또 이를 선물 받은 가족들의 만족도 역시 높아 가정의 달 인기 있는 선물로써 각광받고 있다.

드림렌즈는 일반렌즈와 달리 취침 시 착용, 기상 후 렌즈를 제거하는 방식의 수면렌즈로, 이를 착용하고 있는 수면시간 동안 렌즈가 각막의 형태를 변화시켜 근시 및 난시의 진행을 잡아준다. 때문에 라식·라섹수술이 어려운 성장기 어린이·청소년들에게 드림렌즈는 손쉽게 시력교정을 도모할 수 있는 편리한 방법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아울러 특수렌즈삽입술을 통해 기존 수정체를 제거 한 뒤 그 자리에 다초점렌즈인 인공수정체를 삽입해 노안을 교정해 주는 노안수술은, 노안 교정은 물론이고 백내장 치료의 효과까지 도모할 수 있어 시력저하 · 안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부모님들께 만족스러운 효도선물이 되어 줄 수 있다.

류익희 아이앤유안과 원장은 “다가오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소중한 내 아이, 그리고 부모님을 위해 드림렌즈 · 노안수술과 같은 교정시술을 선물해 주는 이들이 많이 있다”고 전하면서,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밝은 세상과 건강한 눈을 선사해 줄 수 있다는 그 특별한 점이, 이처럼 많은 이들로 하여금 안과시술을 그 어떤 선물보다 의미 있는 가정의 달 선물로 인식하게 하는 것 같다”고 분석하기도 했다.

하지만 류 원장은 “드림렌즈 착용 및 노안수술 모두는, 해당 시술에 대한 경험 많은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적용하는 것이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술결과를 위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우선 아이와 부모님을 동반·내원하여 철저한 사전검진을 받은 후, 해당 시술을 진행하는 것이 만족스러운 시술결과를 얻기 위한 바람직한 방법”이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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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유 안과 류익희 대표원장 진료 모습 (사진제공: 아이앤유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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