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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18대 대통령선거 공명선거관리 최선

2012-04-24 14:19 | 경상북도청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4일 -- 오는 12월 19일은 앞으로 5년간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차기 대통령을 뽑는 제18대 대통령 선거일이다.

지난 4월 11일 제19대 국회의원선거에 뒤이어 4월 23일 대통령선거 예비후보자등록이 시작되면서 사실상 8개월간의 대통령선거 대장정의 막이 올랐다.

대통령선거 주요 일정은 오는 7.22~10.20 국외부재자신고 및 재외선거인신청, 9.20까지 공직자 등 입후보제한을 받는 자의 사퇴, 11.19 재외선거인명부 확정, 11.21~11.25 선거인명부작성 및 부재자신고, 11.25~11.26 후보자등록을 하고, 후보자등록 다음날인 11.27부터 선거운동이 시작되며, 12.5~12.10 재외투표소(해외공관) 투표, 12.13~12.14 부재자투표소 투표, 12.18 자정까지 선거운동이 끝나면, 12.19(수) 선거일 당일 투표 및 개표, 당선자 확정으로 대통령선거는 막을 내리게 된다.

경상북도는 이번 제18대 대통령선거도 지난 제19대 국회의원선거때와 마찬가지로 오는 7월 국외부재자신고 시기에 맞추어 ‘공명선거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주민등록일제정비 등 선거추진체제를 재정비하여 공명선거추진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경찰청, 시군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시군 부단체장 회의 등을 비롯한 각종 회의 및 공무원들에 대한 교육시 공명선거 지속 강조, 공무원의 선거중립 및 공직기강 엄정 확립,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공명선거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는 한편, 법정 선거사무를 보다 완벽히 추진하기 위해 9월에는 주민등록 미신고자 등 주민등록 변동사항 일제정리, 10월에는 시군 선거담당자 교육, 11월에는 법정선거사무 추진 시군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대통령선거 일정에 맞추어 법정 선거사무를 철저히 소화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오는 대선도 지난 총선때와 마찬가지로 정당이나 후보자간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올 연말까지 선거분위기로 인한 혼란스러운 상황이 지속될 것에 대비하여 그 무엇보다도 우선해 공무원의 선거중립과 공직기강 확립, 공명선거관리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 대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경상북도청

경상북도청 행정지원국
자치행정과 심은희
053-950-2977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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