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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예방 사전대비 총력

2012-04-24 16:12
전라북도청 제공

전주--(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4일 -- 전라북도가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예방을 위한 사전대비에 막바지 안간힘을 쓰고 있다.

도는 24일 예방적 사전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한 방재교육을 도 건설교통국장(라민섭) 주재하에 도 관련 25개 실행부서와 14개 시·군 재난방재담당과장 등 80여명을 상대로 실시했다.

라민섭 건설교통국장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해 정읍 등 도내에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금년도에도 2번의 강풍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며, 자연재해가 자주 발생하는 만큼 피해가 재발되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대비가 필요하다며, 재해 상황 발생시 피해상황 등 즉시 보고를 철저히 하라고 당부했다.

특히 현재 추진 중인 수해복구사업은 여름철 우기 이전에 100% 완공하여 피해지구로 인해 2차 수해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지시했다.

이날 방재교육은 2012년 자연재난업무 추진방향, 태풍·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자연재난 조사 및 복구계획 수립에 대하여 도 본청과 일선 시군과의 긴밀한 협조 하에 단계 빠른 대응으로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한 방재교육이었다.

자연재난관리를 위해서는 신속한 상황판단과 비상근무체계가동으로 상황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대응시스템을 구축해 나가며,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특별관리와 야간 집중호우에 따른 사전대처로 재해 예·경보시스템을 확대 구축·운영하여 인명피해를 최소화해야하며 인명피해 우려지역 등 현장 재난관리관을 확대 운영하고, 민·관·군 인력·장비의 긴급 동원체계를 구축함은 물론, 지역자율방재단 등 민간단체 등 자율참여를 활성화하는 민·관·군 협력체계를 구축해 자연재해 피해를 최소한 하기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전라북도청
치수방재과
063-280-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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