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섭 성공자치연구소장, 성공한 자치단체장 5인 선정해 책으로 출간
  • -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자치단체 CEO’ 3권 시리즈 4월 30일 출판기념회 갖는다
청주--(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5일 -- 정문섭 사단법인 성공자치연구소장이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자치단체 CEO’ 3권을 발간했다.

2009년부터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자치단체 CEO’를 시리즈로 발간하고 있는 정 소장은 ‘자치단체 CEO에게 배운다’ 시리즈 3권에서 임각수 충북 괴산군수와 나소열 충남 서천군수, 정현태 경남 남해군수, 조병돈 경기 이천시장, 한동수 경북 청송군수 등 성공한 단체장들이 꿈을 펼치는 이야기를 1인칭 화법의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담아냈다.

정 소장은 이 책을 통해 임각수 충북 괴산군수의 경우 괴산군에 중원대학교 개교와 학생군사학교의 유치함으로써 괴산군을 활기 넘치고 인구가 증가하는 군으로 변모시켰으며, 산막이옛길을 조성하여 관광괴산의 이미지를 각인시킨 것과 2015세계유기농엑스포의 유치 등으로 낙후 지역의 대명사였던 괴산군에 활력을 불어넣고, 경종농업, 축산, 임업이 연계하는 자원순환형 농업·농촌 모델을 구축하는 밑그림을 그리면서 발효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괴산군을 친환경농업군의 메카로 조성한 점을 평가했다.

나소열 충남 서천군수는 13년간이나 답보상태에 있던 서천지역의 현안인 장항국가산업단지를 단식투쟁 등의 노력 끝에 정부로부터 대안사업으로 국립생태원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이끌어내어 오는 2013년 개원을 앞둔 국립생태원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개관, 국가생태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업적과 함께 ‘세계 최고의 생태도시, 어메니티Amenity 서천’을 꿈꾸면서 서천군을 ‘복지행정 전국 1위’의 자치단체로 탈바꿈시킨 점을 꼽았다.

정현태 경남 남해군수는 ‘푸른 정치로 행복한 부자남해를 만드는 목표를 갖고 ’국제해양관광도시, 스포츠 휴양도시, 환경농업도시‘ 등 3대 비전을 실천함과 동시에 해양스포츠를 활성화하고 남해유배문학관의 준공을 통해 한국의 붕당정치를 상생의 정치로 전환해야 한다고 새로운 정치문화를 제시한 점과 남해를 ’동북아 5대 경제권역이 되는 남해안 시대의 수도‘이자 ’남해안 시대'의 중심 도시로 이끄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것을 높이 평가했다.

조병돈 경기도 이천시장은 하이닉스 이천공장 증설 불허와 군부대 이전 등의 지역에 악재가 발생했음에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시민들의 응집력을 이끌어내면서 현안을 슬기롭게 해결하고 ‘도자기의 도시 이천’을 ‘세계 속 도자기의 도시 이천’으로 격상시키면서 이천시를 대한민국 최초로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지정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점과 토목직 공무원 출신 시장으로서 ‘35만 계획도시 건설’이라는 목표를 갖고 이천시를 매력 넘치는 1등 도시로 변모시키고 있는 점을 부각시켰다.

한동수 경북 청송군수는 부정적 이미지를 안겨주었던 청송교도소의 명칭 교체를 통해 청송을 밝은 이미지의 청송으로 바꾼 뒤에 ‘부자 되는 명품 청송 건설’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청송사과의 무한변신을 통해 세계 최고의 친환경 명품사과로 만든 점과 청송군에 산악자전거와 패러글라이딩,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대회 등 각종 산악스포츠 대회를 유치하여 산악스포츠의 본고장으로 자리매김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점과 김주영의 객주 테마문학촌 조성을 통해 관광 청송의 이미지를 격상시킨 점을 업적으로 제시했다.

정 소장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외국의 영웅 같은 멘토가 아니라 평범함에서 특별함으로, 보통의 삶에서 색다른 삶으로, 소외된 삶에서 행복한 삶으로 이끌어줄 성공 노하우를 진정성 있게 전해줄 지방자치단체장들의 성공사례가 가장 중요하다”고 역설하면서 “이 책을 통해 평범하지만 포기할 줄 몰랐던 단체장들의 의지, 근성, 노력, 열정, 그리고 지역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면서 보여준 리더십 등 불철주야 고군분투하는 단체장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담고자 최대한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이른 아침 김환기 대표는 “본 시리즈는 주민자치의 필요성과 효과, 목민관의 중요성과 그들이 가져야 할 덕목들을 상세하게 살피며 우리 시대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낸 또 하나의 작은 목민심서, 목민심서의 실천편이라는 평가를 받기에 부족함이 없다”면서 “자치단체 CEO들의 이야기는 자지단체에 관련된 사람들뿐 아니라 성공을 꿈꾸는 모든 개인과 단체와 기업, 그리고 단체장을 선택할 권리와 의무가 있는 일반인들에게도 의미 있는 책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책의 출판기념회는 오는 4월 30일 오후 4시30분부터 충북 청주 리호관광호텔에서 주인공 단체장 5명과 친지 및 지지자 등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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