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12년 제4회 신나는 과학체험마당’ 개최
- - ‘STEAM Festival’ 과학·예술·문화의 만남
- 오는 4월 28~29일, 울산대공원 남문 일원
(울산=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5일 -- 울산시는 오는 4월 28~29일 2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울산대공원 남문 일원에서 ‘제4회 신나는 과학체험 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STEAM Festival’를 주제로 다양한 융합과학문화 체험을 통해 과학이 재미있고 친근한 우리 생활의 일부분으로 인식되도록 기획됐다.
행사는 7개의 다양한 테마로 구성·진행된다. 먼저 ‘STEA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 Mathematics) 이야기’를 주제로 울산지역 과학문화단체들이 과학·예술의 융합 프로그램들로 구성된 과학 체험 부스(16개소)를 운영한다.
또 호남·호서 권역을 대표하는 전북·조선·건양대 생활과학교실 등이 융합·체험 프로그램 ‘함께하는 과학교실’(5개소), 지역 대표 과학교육 기관인 울산생활과학교실 및 울산대학교 자연과학대학교 등이 ‘나는야 미래의 과학자’(6개소)란 주제로 체험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과학수업과 체험을 결합한 ‘열려라 생활과학교실’(6개소), 울산과학연구단지에서 개발하고 있는 과학기술 소개와 그린카를 체험할 수 있는 ‘울산과학연구단지 체험 전시관’(1개소), 대학 동아리의 사이언스 콘서트 및 과학 골든벨, 이동소방 체험교실 등 다양한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특히 지역의 과학교육기관뿐만 아니라 호남·호서지역의 과학교육기관의 참여로 더욱 다양한 융합과학문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지역 청소년 및 시민들에게 과학에 대한 친근감과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올해 행사는 ‘STEAM Festival’를 주제로 다양한 융합과학문화 체험을 통해 과학이 재미있고 친근한 우리 생활의 일부분으로 인식되도록 기획됐다.
행사는 7개의 다양한 테마로 구성·진행된다. 먼저 ‘STEA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 Mathematics) 이야기’를 주제로 울산지역 과학문화단체들이 과학·예술의 융합 프로그램들로 구성된 과학 체험 부스(16개소)를 운영한다.
또 호남·호서 권역을 대표하는 전북·조선·건양대 생활과학교실 등이 융합·체험 프로그램 ‘함께하는 과학교실’(5개소), 지역 대표 과학교육 기관인 울산생활과학교실 및 울산대학교 자연과학대학교 등이 ‘나는야 미래의 과학자’(6개소)란 주제로 체험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과학수업과 체험을 결합한 ‘열려라 생활과학교실’(6개소), 울산과학연구단지에서 개발하고 있는 과학기술 소개와 그린카를 체험할 수 있는 ‘울산과학연구단지 체험 전시관’(1개소), 대학 동아리의 사이언스 콘서트 및 과학 골든벨, 이동소방 체험교실 등 다양한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특히 지역의 과학교육기관뿐만 아니라 호남·호서지역의 과학교육기관의 참여로 더욱 다양한 융합과학문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지역 청소년 및 시민들에게 과학에 대한 친근감과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출처: 울산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ulsan.go.kr
울산광역시청 소개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2년부터 박맹우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시정 비전은 녹색산업 글로벌 거점도시, 하늘도 강도 맑은 그린시티, 품격과 배려의 문화복지도시, 한국 행정 혁신의 리더 울산입니다. 박맹우 시장은 특히 2차 전지산업과 국가 전기자동차 육성사업 울산유치 등 신성장동력 발굴 추진, 신화학실용화센터와 친환경청정기술센터 건립 등 세계적인 녹색산업 클러스터 육성, 완벽한 하수관리 체계 구축, 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생활 체육과 자전거 인프라 확충, 테마가 있는 4대 숲길 가꾸기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2년부터 박맹우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시정 비전은 녹색산업 글로벌 거점도시, 하늘도 강도 맑은 그린시티, 품격과 배려의 문화복지도시, 한국 행정 혁신의 리더 울산입니다. 박맹우 시장은 특히 2차 전지산업과 국가 전기자동차 육성사업 울산유치 등 신성장동력 발굴 추진, 신화학실용화센터와 친환경청정기술센터 건립 등 세계적인 녹색산업 클러스터 육성, 완벽한 하수관리 체계 구축, 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생활 체육과 자전거 인프라 확충, 테마가 있는 4대 숲길 가꾸기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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