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울산시, ‘제15회 울산공예품대전’ 개최

6월 11~12일까지, 시청 전시실에서 작품 접수

2012-04-25 09:12
울산광역시청 제공

울산--(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5일 -- 울산시는 오는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제15회 울산공예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계획에 따르면 원서는 오는 5월 29일부터 6월 12일까지 시·구·군, 울산공예협동조합에서 교부하고 작품은 오는 6월 11일부터 6월 12일까지 울산시청 본관 1층 전시실에서 접수한다.

출품자격은 공고일(4월 13일) 현재 울산시에 주민등록(사업체는 사업자 등록)을 두고 있는 자이다.

출품 대상은 전통적 공예의 기술과 조형성 등을 기본 바탕으로 향토성과 현대적 디자인 트렌드에 부합되며 아름다움과 상품성이 결합된 창의적 공예품이다.

출품분야는 목·칠, 금속, 도자, 섬유, 종이, 기타 공예 등 6개 분야이다.

다만, 국내·외에 이미 전시·공지되었거나 상품화된 제품 또는 그 모방품, 상품화가 곤란하거나 상품성이 없는 작품은 제한되며, 1인 1작품을 원칙으로 한다.

출품작 심사는 품질수준(20점), 상품성(30점), 디자인(30점), 창의성(20점)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오는 6월 13일 학계·유관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6월 14일 입상자를 최종 확정, 개별통보 및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계획이다.

시상은 총 25명으로 대상 1명(500만 원), 금상 1명(200만 원), 은상 2명(각 100만 원), 동상 3명(각 70만 원), 장려상 3명(각 50만 원), 특선 5명(각 20만 원), 입선 10명(각 10만 원)으로 상금은 총 1,460만 원이다.

입상자에게는 제42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참가 자격과 2013년도 시 지정 공예업체 선정 시 우대, 경영안정자금 저리 융자 등 특전이 부여된다.

시상식은 6월 15일 오후 3시 30분 울산시청 본관 2층 시민홀에서 수상자 등 공예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고, 이어서 개막식이 오후 4시 시청 1층 전시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입상작은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울산시청 본관 1층 전시실에서 전시되며, 전시 기간 중 관람객을 대상으로 시청 햇빛광장에서 도자공예 등 5개 분야 공예 체험장이 운영된다.

문의는 울산시 경제정책과(☎ 052-229-2793), 울산공예협동조합(☎ 052-289-8079)으로 하면 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울산광역시청

울산시
경제정책과
정덕종 주무관
052-229-2793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전화면

보도자료를 발표할 생각이세요?

뉴스와이어는 국내 최강의 보도자료
배포 플랫폼입니다.

무료 가입하기

서비스 개요

회원이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