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예회관 4월 모닝콘서트 개최…아카펠라그룹 ‘원달러’ 공연
(울산=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5일 --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 모닝콘서트가 공연된다.
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곽상희)은 4월 26일 오전 11시 듣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유쾌한 다섯 남자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노래가 있는 아카펠라그룹 ‘원달러’ 공연이 무대에 올려진다.
‘원달러’는 평범함을 거부한 유학파, 시립합창단 출신의 훌륭한 성악가들이 관객과의 호흡과 음악의 다양성에 목말라 하다가 아카펠라 그룹을 결성, 관객들과 함께 신나게 웃고 즐길 수 있는 음악회를 만들어가는 다섯 남자의 이야기이다.
이들은 스스로를 성악계의 단비같은 존재라며 일반적인 성악가들이 주력하는 평범한 클래식 장르를 넘어 가요, 팝, 아카펠라, 뮤지컬, 재즈, 영화음악 등 관객들이 한 자리에서 모든 장르를 즐길 수 있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공연으로 울산시민을 만난다.
이번 공연은 팝페라 <You raise me up>을 시작으로 영화 라이온킹에 나왔던 <The lion sleeps tonight>, 프리티 우먼의 <Pretty woman>, 팝송 <Java jive>, <tonight>, 우리민요 <군밤타령>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관객들과 호흡하며 천상의 목소리로 들려줄 예정이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메인보컬 명노경, 테너 이 재훈, 테너 이한샘, 바리톤 김충만, 베이스 심태호 등 다섯 남자로 구성된 ‘원달러’ 이번 공연에는 또 다른 한 명의 숨겨진 출연자가 등장해 공연의 퀄리티를 높일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공연 관람을 위한 입장료는 전석 5,000원이며 회관 회원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타 예매와 공연에 관한 문의사항은 울산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ucac.or.kr) 또는 전화(052-275-9623)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곽상희)은 4월 26일 오전 11시 듣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유쾌한 다섯 남자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노래가 있는 아카펠라그룹 ‘원달러’ 공연이 무대에 올려진다.
‘원달러’는 평범함을 거부한 유학파, 시립합창단 출신의 훌륭한 성악가들이 관객과의 호흡과 음악의 다양성에 목말라 하다가 아카펠라 그룹을 결성, 관객들과 함께 신나게 웃고 즐길 수 있는 음악회를 만들어가는 다섯 남자의 이야기이다.
이들은 스스로를 성악계의 단비같은 존재라며 일반적인 성악가들이 주력하는 평범한 클래식 장르를 넘어 가요, 팝, 아카펠라, 뮤지컬, 재즈, 영화음악 등 관객들이 한 자리에서 모든 장르를 즐길 수 있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공연으로 울산시민을 만난다.
이번 공연은 팝페라 <You raise me up>을 시작으로 영화 라이온킹에 나왔던 <The lion sleeps tonight>, 프리티 우먼의 <Pretty woman>, 팝송 <Java jive>, <tonight>, 우리민요 <군밤타령>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관객들과 호흡하며 천상의 목소리로 들려줄 예정이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메인보컬 명노경, 테너 이 재훈, 테너 이한샘, 바리톤 김충만, 베이스 심태호 등 다섯 남자로 구성된 ‘원달러’ 이번 공연에는 또 다른 한 명의 숨겨진 출연자가 등장해 공연의 퀄리티를 높일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공연 관람을 위한 입장료는 전석 5,000원이며 회관 회원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타 예매와 공연에 관한 문의사항은 울산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ucac.or.kr) 또는 전화(052-275-9623)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울산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ulsan.go.kr
울산광역시청 소개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2년부터 박맹우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시정 비전은 녹색산업 글로벌 거점도시, 하늘도 강도 맑은 그린시티, 품격과 배려의 문화복지도시, 한국 행정 혁신의 리더 울산입니다. 박맹우 시장은 특히 2차 전지산업과 국가 전기자동차 육성사업 울산유치 등 신성장동력 발굴 추진, 신화학실용화센터와 친환경청정기술센터 건립 등 세계적인 녹색산업 클러스터 육성, 완벽한 하수관리 체계 구축, 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생활 체육과 자전거 인프라 확충, 테마가 있는 4대 숲길 가꾸기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2년부터 박맹우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시정 비전은 녹색산업 글로벌 거점도시, 하늘도 강도 맑은 그린시티, 품격과 배려의 문화복지도시, 한국 행정 혁신의 리더 울산입니다. 박맹우 시장은 특히 2차 전지산업과 국가 전기자동차 육성사업 울산유치 등 신성장동력 발굴 추진, 신화학실용화센터와 친환경청정기술센터 건립 등 세계적인 녹색산업 클러스터 육성, 완벽한 하수관리 체계 구축, 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생활 체육과 자전거 인프라 확충, 테마가 있는 4대 숲길 가꾸기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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