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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5 11:00
삼성전자, NX시리즈 신제품 3종 발표하며 ‘스마트 카메라’ 시대 주도 선언
  • - 세계 최초 와이파이 내장 미러리스 카메라, 차세대 ‘NX 시리즈’와 삼성 스마트 카메라 전략 발표
    - 삼성의 30년 광학기술을 집대성한 ‘NX20’ 등 차세대 ‘NX 시리즈’ 3종 전격 공개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5일 -- 삼성전자는 25일 강남역 서초사옥에서 디지털카메라에 와이파이를 내장해 사진과 동영상 촬영은 물론 저장·편집·공유의 전 과정을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스마트 카메라’ 전략을 발표했다.

‘스마트 카메라’는 인터넷에 직접 접속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 신개념 카메라다.

삼성전자 ‘스마트 카메라’는 디지털카메라에 와이파이를 기본 내장하고, 모바일 링크(Mobile Link), 와이파이 다이렉트(Wi-Fi Direct) 등 혁신적인 IT 기술을 접목해, 삼성이 강점을 갖고 있는 스마트폰·태블릿·스마트TV·노트북 등과 같은 다양한 디지털 기기와의 연결성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사진을 촬영한 장소에서 바로 인터넷에 연결해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유하는 등 새로운 사진 문화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는 스마트 폰과 스마트 TV 분야에서 세계 정상을 차지한 1등 경험을 살려 광학 기기 분야에서도 스마트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이 날 미러리스 카메라로는 세계 최초로 와이파이를 갖춘 차세대 NX시리즈 ‘NX20, NX210, NX1000’과 함께 ‘WB850F’, ‘ST200F’, ‘DV300F’ 등 ‘삼성 스마트 카메라’ 전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지난 2009년 세계 최초로 와이파이를 적용한 ‘ST1000’의 출시를 시작으로 2010년 와이파이 카메라 ‘ST5500’과 ‘ST80’을 출시했고, 2011년에는 리모트 뷰파인더, PC 오토 백업과 같은 기능을 추가해 기기간 사용성과 와이파이 연결성을 강화한 ‘SH100’ 을 출시하며 카메라의 스마트화를 주도해 왔다.

삼성전자는 차세대 NX시리즈를 포함한 스마트 카메라 출시를 계기로 예술적 사진이나 재미있는 일상의 사진 등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이미지를 ‘쉽게 만들어 내고 이것을 즉시 공유’할 수 있는 ‘삼성 스마트 카메라’ 제품군을 더욱 확대,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삼성전자가 새롭게 발표한 차세대 NX시리즈는 2,030만화소 APS-C 타입의 고화질 이미지 센서를 적용하고, 초당 8연속 촬영과 Full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와이파이 기본 내장으로 스마트폰·SNS 등과 무선으로 공유할 수 있는 미러리스 카메라다.

‘NX20’은 삼성의 30년 광학기술이 집대성된 카메라로 DSLR의 사용자 경험을 원하지만 크고 무거워 주저하는 고객을 위해 크기와 무게는 대폭 줄이면서도 고화질·고속 촬영·빠르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등 DSLR의 성능과 디자인을 그대로 재현했다.

전자선막셔터(Electronics First Curtain Shutter)를 적용하여 최상급 DSLR에만 구현되는 1/8000초의 초고속 셔터스피드와 40ms의 셔터랙을 달성하였으며, 빠르고 정확한 Contrast AF 등으로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정확히 포착하는 것은 물론 해변과 같은 밝은 환경에서도 충분한 조리개 값을 확보하여 아웃포커싱 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도 기존 AMOLED에 특수 코팅으로 선명도를 약 20% 개선한 Super AMOLED를 적용하였으며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이 가능하도록 스위블(Swivel) 디스플레이를 채용했다.

또한, ‘NX11’에 비해 약 50% 이상 화소수가 증가한 SVGA급(800×600) 전자식 뷰파인더(EVF)로 밝고 선명하게 피사체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으며, 조작이 편리한 직관적 디자인의 버튼은 물론 모드 다이얼에 커스텀(Custom) 모드를 적용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설정값을 저장하고 언제라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삼성전자는 초중급자를 위한 보급형 모델 ‘NX1000’도 함께 소개했다. NX1000은 NX 시리즈의 성능은 유지하면서도 심플하고 직관적인 콤팩트 스타일의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 쉬운 사용성을 갖췄다.

‘NX1000’은 NX시리즈 중 가장 가벼운 222g의 무게를 구현했으며, 꼭 필요한 조작버튼만을 적용해 별도의 카메라 세팅없이 셔터만 눌러도 상황에 맞는 고화질의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와이파이 기능을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별도의 핫 키(Hot Key)를 배치하여 메뉴 조작에 서툰 사용자라도 쉽게 이미지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여성 고객들을 위해 블랙 색상 외에 화이트와 핑크는 물론 이와 함께 번들 렌즈까지 액세서리도 동일한 색상으로 출시해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는 색상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함께 선보인 ‘NX210’은 지난해 출시한 ‘NX200’의 광학성능과 프리미엄 디자인을 계승하면서 와이파이를 신규 적용하고 사용자 UI를 개선하여 카메라의 활용성을 더욱 극대화한 제품이다.

‘NX210’은 기존 ‘NX200’ 사용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셔터 릴리즈와 외장형 스테레오 마이크를 적용했으며, Full HD 동영상 촬영에 2.35:1 화면 비율의 시네마 스코프 모드를 신규 적용하여 영화와 같은 동영상 촬영도 지원한다.

삼성전자 디지털이미징사업부장 한명섭 전무는 “최근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촬영 뿐 아니라 편집·저장·공유 기능을 강화한 삼성 ‘스마트 카메라’로 새로운 시대를 열어 갈 것”이며, “혁신적 신제품을 지속 출시하여 카메라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 카메라 사업 일류화에 더욱 매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새로운 NX 시리즈는 5월초 NX20을 시작으로 국내 시장에 출시 예정이며, 가장 먼저 출시되는 NX20 기본 키트의 출고가는 119만 5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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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디지털이미징사업부장  한명섭 전무와 삼성 카메라 모델 한효주가 새로운 NX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삼성전자)
삼성전자 디지털이미징사업부장 한명섭 전무와 삼성 카메라 모델 한효주가 새로운 NX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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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디지털이미징사업부장  한명섭 전무와 삼성 카메라 모델 한효주가 새로운 NX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삼성전자)
  • 삼성전자 모델들이 와이파이를 기본 내장해 스마트 TV, 노트북, 태블릿 PC 등에 직접 사진 전송이 가능한 새로운 
NX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삼성전자)
  • 삼성전자, NX시리즈 (사진제공: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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