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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상부, 배우자회 자선바자회 개최

2012-04-25 11:27
외교부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5일 -- 외교통상부 배우자회는 제24회 ‘어려운 이웃돕기 자선바자회’ (부제: 세계 풍물 및 한국 물산전)를 5.2(수) 10:00-15:00 서초구 소재 국립외교원 경내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그동안 매년 개최되어 온 자선바자회는 외교통상부 배우자회 회원들이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중남미 등 세계 각국에서 근무하면서 수집한 특색 있고 진귀한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내놓아 참석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으며, 해외공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물품도 준비되어 있다. 올해에도 주한 외교사절(24개국)이 참가함에 따라 더욱 알차고 풍성하게 각국의 특산품과 생활용품 그리고 이국적인 요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특별 행사로 탤런트 박선영씨, 이광기씨가 11시와 1시 두 번에 걸쳐 옥션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외교통상부 배우자회는 자선바자회 판매 수익금으로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및 무의탁 노인 등 100여 가정을 정기적으로 돕고 있으며, 1992년부터 전개하고 있는 ‘하루 백원 이웃돕기회’ 운동과 함께 여러 사회복지시설과 공부방에 후원금을 지급하여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 입장권(1000원)은 당일 국립외교원 경내에서 구입 가능
- 바자 참가 24개국 외교사절(가나다순) : 그리스, 과테말라, 러시아, 몽골, 미국, 모로코, 브루나이, 수단, 스리랑카, 인도, 알제리, 우즈베키스탄, 우크라이나, 인도네시아, 이라크, 이탈리아, 칠레, 케냐, 코트디부아르, 쿠웨이트, 터키, 튀니지, 파나마, 파키스탄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이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주미공사, 외교안보수석을 역임한 외교 전문가인 윤병세 장관이 2013년부터 외교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fa.go.kr

외교통상부
국립외교원 총무과
02-3497-7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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