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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 구리아 OECD 사무총장 방한…한-OECD 협력 강화 방안 논의

2012-04-25 14:31 | 외교부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5일 -- 앙헬 구리아(Angel Gurria)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사무총장은 OECD 한국경제 검토보고서와 도시정책보고서 발표 및 녹색성장, 개발 등 분야에서 한-OECD 협력 강화 방안 논의를 위해 4.25(수)-27(금)간 방한한다.

OECD 경제검토보고서는 OECD 회원국 경제에 대해 18개월 주기로 발간하는 OECD의 보고서이며, OECD 도시정책 검토보고서는 우리 정부와 공동 연구를 통해 한국의 도시정책을 검토하고 정책적 조언을 제시한 특별보고서다.

우리나라와 OECD는 녹색성장, 개발, 거시경제, 도시개발, 노동 등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오고 있으며, 특히 작년 우리정부는 부산 세계개발원조총회 개최를 OECD와 공동 주관하고, 글로벌 녹색성장 서밋 개최 및 OECD의 녹색성장전략 종합보고서 채택 등 녹색성장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4월 26일(목) 구리아 사무총장을 만나 OECD 개발전략과 금년 OECD 각료이사회 준비 관련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금번 협의시 우리정부가 OECD에 지원키로 결정한 ‘동아시아지역 녹색성장 추진전략 사업(Towards Green Growth in East Asia, 80만 불 규모)’을 토대로 녹색성장의 국제적 확산을 위한 양측 간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구리아 사무총장은 4월 26일(목) 기획재정부 장관 및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을 각각 면담하고 OECD 한국경제 검토보고서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할 예정이다. 4월 27일(금)에는 OECD 도시정책 검토보고서 발표 회의 및 OECD-대한민국 정책센터 이전 현판식 등에 참석한다.

OECD-대한민국 정책센터(08.6월 MOU체결)는 조세·경쟁·정부혁신·사회정책분야에 대한 교육·훈련, 주요 정책·통계자료 등의 연구 및 자문 업무 등 담당한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이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주미공사, 외교안보수석을 역임한 외교 전문가인 윤병세 장관이 2013년부터 외교부를 이끌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외교부
웹사이트: http://www.mofa.go.kr

외교통상부
국제경제국 심의관
성문업
02-2100-7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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