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25 14:36
대경권 광역경제발전위원회, ‘지역산업 정책토론회’ 개최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5일 -- 경상북도는 4. 25(수) 오후 2시 제이스호텔에서 대구경북 경제통합, 상생협력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대구경북 섬유진흥사업 공동 추진’ 과제에 대한 구체적 실천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대경권 지역산업 정책토론회’가 대경권 광역경제발전위원회 주관으로 열렸다고 밝혔다.

대경권 지역산업 정책토론회는 대구경북 지역산업 활성화와 상생발전을 위한 구체적 실천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이석희 경북테크노파크 지역산업평가단장의 ‘대경권 특화형 리싸이클링 클러스터 조성과 특성화’ 발표에 이어, 조대현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연구개발본부장의 ‘대구경북 섬유진흥사업 공동추진’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었다.

이어 종합토론으로 류건우 계명대학교 사회과학대학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최계희 지역발전위원회 위원, 이원열 경상북도 신성장산업과장, 류종우 대구시 섬유패션과장, 윤상한 대경선도산업지원단장, 박우식 경북대학교 교수, 서정해 경북대학교 교수, 조진형 금오공과대학교 교수 등 12여명이 ‘대경권 지역산업 정책’에 대한 구체적 상생협력 방안에 대하여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특히 이날 토론회에서는 대구경북 경제통합 및 상생협력의 대표적 과제로 추진중인 ‘대구경북 섬유진흥산업 공동추진’에 대한 추진성과를 살펴보고, 실질적인 상생협력방안을 함께 고민하였다.

‘대구경북 섬유진흥사업’은 2008년 4월 대구경북 경제통합 과제로 최초 지정되어, 현재 3단계 지역전략산업진흥사업, 광역경제권 연계협력사업, 2단계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등 여러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 3월 경제통합 확대 및 대구경북간 상생협력을 공고히 하기 위한 상생협력과제로 중복 지정되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이원열 경상북도 신성장산업과장은 “대구경북 섬유산업은 전국 섬유산업 대비 업체수, 종업원수, 출하액 등에서 20% 이상을 점유하는 국내 최대의 섬유산지로서, 지역내 전후방산업과의 연계 파급효과가 커 지역 경제의 큰 버팀목이 되고 있는 효자산업으로서 특히 대구경북 섬유산업은 산업구조상 스트림(stream)간 연계가 가능하여 실질적인 상호 협력이 가능한 분야”라고 지적하면서, “‘범용 섬유에 대한 레드오션(Red ocean)’ 해법과 ‘신섬유에 대한 블루오션(Blue ocean)’ 구상을 함께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하여야 한다”면서 “지역에 세계적인 고부가가치 섬유의 메카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대구경북의 정책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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