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사랑의 효도관광’ 지원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5일 -- 경상북도는 새봄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르신들께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위해 법인운영 노인복지생활시설 158개소에 입소한 7,000명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금년 4~5월 상반기와 10월 하반기로 나누어 ‘경상북도 사랑의 효도관광’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경상북도 사랑의 효도관광’은 시설보호에 따른 상대적 박탈감과 소외감을 해소하고 효도관광을 통하여 보다 다양한 서비스 제공함으로써 심신기능 증대와 삶의 질 향상에 그 뜻이 있다.
경상북도 김승태 보건복지국장은 “시설보호노인에게도 종합적인 노인복지의 따뜻한 손길이 체감될 수 있도록 복지시설이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이 즐거운 곳이 되도록 각종 서비스를 지원하고 활성화 시키겠다”고 하였다.
더불어 “지역 노인들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안락한 노후를 만끽할 수 있도록 어르신들에게 사회교육, 취업정보, 보건의료, 주간보호, 취미, 건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경상북도 사랑의 효도관광’은 시설보호에 따른 상대적 박탈감과 소외감을 해소하고 효도관광을 통하여 보다 다양한 서비스 제공함으로써 심신기능 증대와 삶의 질 향상에 그 뜻이 있다.
경상북도 김승태 보건복지국장은 “시설보호노인에게도 종합적인 노인복지의 따뜻한 손길이 체감될 수 있도록 복지시설이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이 즐거운 곳이 되도록 각종 서비스를 지원하고 활성화 시키겠다”고 하였다.
더불어 “지역 노인들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안락한 노후를 만끽할 수 있도록 어르신들에게 사회교육, 취업정보, 보건의료, 주간보호, 취미, 건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출처: 경상북도청
경상북도청 소개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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