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방통위, 연동형 TV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한 공청회 개최

2012-04-26 11:00
방송통신위원회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6일 --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계철)는 방송프로그램에 연동한 TV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해 관련 사업자를 대상으로 4월 26일(목) 오후 2시에 위원회 14층 대회의실에서 공청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는 IPTV·디지털케이블TV·스마트TV 보급 확대 및 기술 발전으로 증대된 연동형 TV 전자상거래 활성화 요구에 따라, ’11년 10월부터 학계, 산업계 전문가로 구성·운영한 ‘연동형 TV 전자상거래 연구반’의 연구결과와 관련 업계 의견 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

이번 공청회를 통해 홈쇼핑, 상품판매형 데이터방송, 일반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사업자(IPTV), 전자상거래 기술개발 업체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것이며, 이를 반영하여 다음 달에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활성화 방안 주요 내용은 ▲‘검증받은 사업자’로 불명확하게 규정된 TV 전자상거래 자격요건을 ‘상품판매 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자’, ‘자본금 등이 5억 원 이상인 통신판매업자’로 명확히 하여 신규 진입을 완화하는 것과 ▲사용자 편의를 위해 ‘TV 전자상거래 결제를 위한 표준 가이드’ 제정과 결제기술 개선을 추진하고, 서비스 확산을 위해 관련 사업자와 공동 협력하여 시범 서비스를 추진하는 것 등이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방송통신위원회
웹사이트: http://www.kcc.go.kr

방송통신위원회
융합정책과
윤희봉 사무관
02-750-2145
Email 보내기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전화면

보도자료를 발표할 생각이세요?

뉴스와이어는 국내 최강의 보도자료
배포 플랫폼입니다.

무료 가입하기

서비스 개요

회원이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