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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초록마을대학 개강

2012-04-25 15:07
경기도청 제공

수원--(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5일 -- 경기도(도지사 김문수)가 추진하는 초록마을대학이 27일 개강한다. 초록마을대학은 일회성 체험 중심으로 진행해온 기존 환경교육의 단점을 보완하여, 지역마을의 쓰레기 문제를 주민이 스스로 해결토록 하는 환경교육프로그램이다.

초록마을대학의 가장 큰 특징은 쓰레기 종량제 확대, 생산자 책임 재활용제(EPR), 폐자원 에너지화 촉진 등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기 위한 정책방향에 발맞춰 주민이 지역 쓰레기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해 갈 수 있도록 돕는 학습방식이다.

경기도를 비롯해 관할 시·군, 관련전문가, NGO 등 초록마을대학의 성공적인 진행을 지원한다. 도는 초록마을대학의 올해 주제를 ‘쓰레기 제로와 자원순환’으로 정하고 지난 2개월 동안 지역선정, 지원체계 구축 및 주민협의 과정을 거쳐 준비해왔다.

이와 관련, 박신환 도 환경국장은 “초록마을대학의 가장 큰 특징은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위한 주민역량 강화”라고 설명했다.

초록마을대학 학습진행을 주관하는 푸른경기21실천협의회 신남균 사무처장은 “초록마을대학은 민관협력과 마을 만들기라는 사회운동 수단을 적극 활용하여 학습 효과를 높이고 지속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최근 ‘경기도 환경교육 진흥 및 지원 조례’ 제정에 따라 본격적으로 확대될 경기도형 환경교육의 방향을 선도하는 학습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열리는 개강식은 본격적인 지역별 학습이 진행되기 이전에 생활쓰레기와 환경개선 문제점을 주민 스스로 정리하여 주민, 코디네이터들이 각 마을의 초록마을대학 학습 주제와 실천 활동계획에 대해 발표하고 관련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학습효과를 높이기 위해 진행된다.

경기도청 개요
경기도청은 1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남경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남경필 도시자는 현잔 중심 생명안정망 구축, 일자리 70만개 생성, 녹슨 상수도 배과교체 및 재난 위험시설 철거 및 개축 등 지원, 신개념 슈퍼맨 펀드, 바로 타고 앉아가는 굿모닝버스, 따뜻하고 복된 마을공동체 설립, 경기은행 설립, 빅데이터 무료 제공, 공교육 강화, 경기북부 10개년 발전계획 등을 10대 핵심 공약으로 삼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경기도청
웹사이트: http://www.gg.go.kr

경기도청 환경정책과
실무자 허남덕
031-8008-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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