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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소비자 권익증진을 위한 대형마트 CEO 간담회 실시

출처: 한국소비자원
2012-04-25 15:37
  • 한국소비자원은 대형마트 이용 소비자의 권익증진을 위한 협력방안 논의를 위해 4월 25일 대형마트 CEO 간담회를 개최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5일 -- 한국소비자원(원장 김영신, www.kca.go.kr)은 대형마트 이용 소비자의 권익증진을 위한 협력방안 논의를 위해 4월 25일 대형마트 CEO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NH하나로마트, 롯데쇼핑(주) 롯데마트, (주)이랜드리테일 킴스 클럽, (주)이마트, 홈플러스(주) 등 5개 대형마트가 참여했다.

한국소비자원은 대형마트가 참여하는 생필품 가격정보 제공사업의 협력성과를 소개하고, 대형마트 이용 소비자의 불만·피해 해결과 소비자 중심경영노력을 요청했다.

※ 한국소비자원은 2009년부터 전국 15개 도시 165개 판매점의 110개 생필품의 가격을 생필품 가격정보 시스템(T-price)을 통해 주간단위로 발표하고 있고, 현재 4개 대형마트 78개 점포에서 가격정보 제공 협력

또한, 소비자의 불만·피해 사례 분석 결과를 토대로 대형마트 내 안전표시 강화, 식료품 위생관리 철저, 묶음상품의 개당가격 표시 확대 등을 주문하고, 대형마트 업계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양자 모두 소비자와 기업의 상생을 위한 노력의 중요성에 공감했으며, 서민 물가안정을 위한 생필품 가격정보 제공 확대, CCM 인증제도 도입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 CCM(소비자중심경영) 인증: 기업의 모든 경영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는지를 평가하여 인증하는 제도(인증기관: 공정거래위원회, 운영기관: 한국소비자원)

한국소비자원은 2011년부터 주요 업종별 대표 CEO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소비자 권익증진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왔으며, 올해에도 다양한 기업 CEO들과의 만남을 통해 상호 협력 방안을 적극 모색할 예정이다.

한국소비자원 개요
한국소비자원은 1987년 7월1일 소비자보호법에 의하여 '한국소비자보호원'으로 설립된 후, 2007년 3월 28일 소비자기본법에 의해 '한국소비자원'으로 기관명이 변경되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의 권익을 증진하고 소비생활의 향상을 도모하며 국민경제의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국가에서 설립한 전문기관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kca.go.kr
언론 연락처

한국소비자원
경영기획실 기획성과팀
02-3460-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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