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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의료·문화교류로 자매도시 우애 다진다

출처: 부산광역시청
2012-04-26 08:54

부산--(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6일 -- 부산시와 부산국제교류재단은 그린닥터스와 함께 오는 7월 부산의 자매도시인 베트남(호치민), 캄보디아(프놈펜)에 ‘의료 및 문화교류 봉사단’을 파견한다.

이번 해외봉사활동은 부산지역에 재학 중인 대학생 50명(베트남 25명, 캄보디아 25명) 및 지역 의료인으로 구성된 그린닥터스 회원으로 꾸려진다. 지역 대학생들에게 지식(재능)나눔의 기회와 국제봉사활동의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볼런티어 정신과 글로벌 리더십을 함양하고, 자매도시간 교류로 지구촌 시민의식을 고양하는 기회로 마련되었다. 또한, 현지에서 의료 및 문화 분야 봉사활동을 펼침으로써 해당지역 주민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외봉사단은 9박10일간의 일정으로 7.8~7.17(프놈펜), 7.22~7.31(호치민) 동안 베트남과 캄보디아에 머물면서, 빈민촌 지역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글 및 한국문화교육 △과학교육 △태권도교육 △미술교육 △음악교육 △무용교육 등 봉사활동과 함께 그린닥터스 의료봉사, 현지 문화탐방 및 대학교 방문 등 문화교류 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다.

해외봉사단 참가를 희망하는 대학생은 오는 5월 4일까지 부산국제교류재단 홈페이지(www.bfia.or.kr) 또는 부산시 홈페이지(www.busan.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봉사단카페(http://www.bfia.or.kr/cafe/VietnamCambodia), 팩스(051-668-7926) 또는 우편(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000)으로 접수하면 된다. 태권도 공인유단자 및 사물놀이, 과학·음악·미술교육 등 특기 보유자, 레크리에이션 및 공예 지도 경험자의 경우 우선 선발한다. 참가비(항공료)는 1인 기준 680,000원(베트남), 760,000원(캄보디아)이며, 참가비를 제외한 금액은 재단에서 부담한다.

기타 해외봉사단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전화(051-668-7916, 담당자 : 김보민)와 이메일(arras0850@naver.com)로 하면 된다.

이번 사업을 주관하는 부산국제교류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제도시로서의 명성과 위상을 갖춘 최고의 도시를 꿈꾸며 다양하고 질 높은 프로그램을 통해 부산 시민들의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광역시청 개요
부산광역시청은 3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서병수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좋은 일자리 창출 · 좋은 기업유치, 가덕도 신공항 유치 · 서부산글로벌시티 조성,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시스템, 모두가 더불어 잘사는 균형발전, 시민의 상상력으로 부산 재창조, 여성과 사회적 약자를 우선하는 복지도시, 일상에 편리함을 제공하는 생활도시, 자연과 어우러지는 건강도시, 시민의 삶속에 골고루 스며드는 문화도시를 9대 전략 프로그램으로 삼고 있다.

언론 연락처

부산시
국제협력과
강준모
051-888-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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