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행복한 갱년기 부부프로그램 시범 운영
(수원=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6일 -- 찾아오는 남·녀 간의 변화를 이해하고 부부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경기도가 도내 13개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행복한 갱년기 부부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모집대상은 갱년기를 겪고 있는 40∼50대 부부로 인원은 건강가정지원센터 1개소당 15쌍, 30명이다. 프로그램은 1박 2일간의 부부캠프와 1일 3시간 분량의 4회 교육으로 진행된다.
도는 오는 28일부터 경기도청소년수련관에서 수원과 화성, 안양 건강가정지원센터 연합으로 1박 2일 캠프를 열 예정이다.
경기도는 이번 프로그램이 국가적 지원을 받지 못한 갱년기 연령층에 대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경기도 여성가족과 가족정책담당(031-8008-4405) 또는 해당 시군 건강가정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모집대상은 갱년기를 겪고 있는 40∼50대 부부로 인원은 건강가정지원센터 1개소당 15쌍, 30명이다. 프로그램은 1박 2일간의 부부캠프와 1일 3시간 분량의 4회 교육으로 진행된다.
도는 오는 28일부터 경기도청소년수련관에서 수원과 화성, 안양 건강가정지원센터 연합으로 1박 2일 캠프를 열 예정이다.
경기도는 이번 프로그램이 국가적 지원을 받지 못한 갱년기 연령층에 대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경기도 여성가족과 가족정책담당(031-8008-4405) 또는 해당 시군 건강가정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경기도청
홈페이지: http://www.gg.go.kr
경기도청 소개
경기도청은 1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문수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통일 강대국으로 만들겠다는 꿈을 갖고 있는 김문수 도지사는 2020계획을 통해 경기도를 통일 이후 대륙시대까지 내다보는 안목으로 소중하게 설계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서울의 베드타운이 아닌 체계적이며, 친환경적, 미래지향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GTX 착공을 조속히 실현해서 수도권을 사통팔달,녹색•다핵공간으로 재편하고자 합니다.
경기도청은 1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문수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통일 강대국으로 만들겠다는 꿈을 갖고 있는 김문수 도지사는 2020계획을 통해 경기도를 통일 이후 대륙시대까지 내다보는 안목으로 소중하게 설계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서울의 베드타운이 아닌 체계적이며, 친환경적, 미래지향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GTX 착공을 조속히 실현해서 수도권을 사통팔달,녹색•다핵공간으로 재편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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