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시내버스 노사정 공동협력 워크숍 개최
- - 4.26~27일…시내버스 현안문제 등 토의
(울산=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6일 -- 울산시는 4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2012년 상반기 시내버스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노사정 공동협력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워크숍에는 노동조합 대표(7명), 버스업체 대표(7명), 교통카드사 대표(2명) 버스운송사업조합(4명), 관계 공무원(8명) 등 총 28여 명이 참석한다.
주요 프로그램을 보면 첫째날(26일)에는 선진 교통시설인 서울특별시 교통정보센터 및 강서 공영차고지를 방문하여 시설물관리 운영 및 정비 등에 대한 현장 체험을 통하여 견문을 넓히고, 둘째날(27일)에는 초청 강사 특강, 시내버스 교차로 해소 방안 설명, 대중교통 이용활성화 및 시내버스운영 현안문제, 대중교통 서비스 선진화 방안 대한 분임토의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시내버스 노사정 리더그룹의 네트워크 형성으로 시내버스 운행과 관련한 제반 문제에 대한 공동 협력 방안을 적극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워크숍에는 노동조합 대표(7명), 버스업체 대표(7명), 교통카드사 대표(2명) 버스운송사업조합(4명), 관계 공무원(8명) 등 총 28여 명이 참석한다.
주요 프로그램을 보면 첫째날(26일)에는 선진 교통시설인 서울특별시 교통정보센터 및 강서 공영차고지를 방문하여 시설물관리 운영 및 정비 등에 대한 현장 체험을 통하여 견문을 넓히고, 둘째날(27일)에는 초청 강사 특강, 시내버스 교차로 해소 방안 설명, 대중교통 이용활성화 및 시내버스운영 현안문제, 대중교통 서비스 선진화 방안 대한 분임토의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시내버스 노사정 리더그룹의 네트워크 형성으로 시내버스 운행과 관련한 제반 문제에 대한 공동 협력 방안을 적극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처: 울산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ulsan.go.kr
울산광역시청 소개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2년부터 박맹우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시정 비전은 녹색산업 글로벌 거점도시, 하늘도 강도 맑은 그린시티, 품격과 배려의 문화복지도시, 한국 행정 혁신의 리더 울산입니다. 박맹우 시장은 특히 2차 전지산업과 국가 전기자동차 육성사업 울산유치 등 신성장동력 발굴 추진, 신화학실용화센터와 친환경청정기술센터 건립 등 세계적인 녹색산업 클러스터 육성, 완벽한 하수관리 체계 구축, 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생활 체육과 자전거 인프라 확충, 테마가 있는 4대 숲길 가꾸기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2년부터 박맹우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시정 비전은 녹색산업 글로벌 거점도시, 하늘도 강도 맑은 그린시티, 품격과 배려의 문화복지도시, 한국 행정 혁신의 리더 울산입니다. 박맹우 시장은 특히 2차 전지산업과 국가 전기자동차 육성사업 울산유치 등 신성장동력 발굴 추진, 신화학실용화센터와 친환경청정기술센터 건립 등 세계적인 녹색산업 클러스터 육성, 완벽한 하수관리 체계 구축, 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생활 체육과 자전거 인프라 확충, 테마가 있는 4대 숲길 가꾸기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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