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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2012년 1분기 실적 발표

2012-04-26 09:44
S-Oil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6일 -- 1분기 실적 현황

- 매출액 : 90,360억 원
- 영업이익 : 3,822억 원
- 순이익 : 3,151억 원

실적 분석

- 2012년 1분기 매출액 9조 360억원, 영업이익 3,822억원, 순이익 3,151억원 기록.
- 매출액은 판매 단가 상승 및 판매물량 증가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5% 증가하였으나, 전분기와 대비시 판매물량 감소의 영향으로 소폭 감소함.
-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정제마진 하락의 영향으로 크게 감소하였으나, 전분기와 비교해서는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였음.

부문별 실적(단위 : 억원)
※ ( )안은 부문별 영업 이익률임.

정유
- 매출액 : 72,945, 영업이익 : 960(1.3%)
석유화학
- 매출액 : 11,114, 영업이익 : 1,856(16.7%)
윤활기유
- 매출액 : 6,301, 영업이익 : 1,006(16.0%)

- 정유부문은 국제시장에서 원유가격 대비 등·경유 약세에도 불구하고 휘발유 가격 강세를 활용한 적극적인 수출전략으로 정유부문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상승함.
- 석유화학부문 마진 강세를 활용한 적극적인 판매전략으로 석유화학부문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30% 증가함.
- 윤활기유부문은 윤활기유 증산에 따른 경쟁 심화와 원재료비 상승의 영향으로 마진이 악화되면서 영업이익이 하락함.

2분기 및 하반기 전망

- 정유부문은 2분기 계절적인 요인으로 인해 다소 수요가 주춤할 것으로 예상되나 하반기 들어서는 휘발유 및 나프타 수요가 증가하여 정유부문 시황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됨.
- 석유화학 부문은 하반기 PX 시황은 개선되지만 하반기부터는 벤젠공급이 시장 수요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어 전체적인 실적 전망은 불확실함.
- 윤활기유 부문은 증설에 따른 마진 악화가 다소 진정되면서 향후 소폭 회복될 것으로 기대됨.

S-Oil 개요
1976년 설립된 S-OIL은 수익성 위주의 경영 전략과 국제화 시대에 맞는 기동성 있고 진취적인 경영 체질을 배양함으로써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정유회사로 성장했다.

보도자료 출처: S-Oil (코스피: 010950)
웹사이트: http://www.s-oil.com

S-O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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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772-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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