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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중국 베이징에서 ‘Korea ICT 로드쇼 차이나’ 개최

중, 국내 IT신기술에 대한 공동 R&D·투자 협력 요청 쇄도

2012-04-26 11:00
KOTRA 제공
  • 사진 왼쪽부터 첫 번째 후쿤산 중국SW협회 비서장, 세 번째(사진 중앙) 이규형 주중한국대사관 대사, 네 번째 박진형 KOTRA 중국지역본부장이 수중 3D기술에 대하여 설명을 듣고 있다.

  • 박진형 KOTRA 중국지역본부장이 Korea ICT 로드쇼 개회사를 하고 있다.

  • 현지 행사장 전경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6일 -- KOTRA(사장 오영호)가 4월25일, 26일 중국 베이징 캠핀스키호텔에서 ‘Korea ICT로드쇼 차이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중화권 IT 글로벌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국내 중소기업 IT신기술에 큰 관심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행사에는 모바일, 디스플레이, 통신, SW 분야의 31개 중소기업과 중국 IT기업 250개사가 참가하고 하이얼, Digital China, BYD, Kingsoft 등 35개사의 중화권 IT글로벌기업들이 참가했다.

이번 로드쇼에서는 한국의 스타트업 기업을 포함한 기술형 중소기업에게 중국기업들의 러브콜이 쏟아졌다. 특히 지오나스의 빛나는 인공태양 LED, 하이쎌의 휘어지는 PCB, 유컴테크놀로지의 GPS 기반 골프거리측정기, 3D아이픽처스의 세계최초 수중 3D촬영장비 등이 현지의 큰 인기를 얻었다.

이틀간 진행된 약 700여건의 상담에서 중국 기업과의 구체적인 협력도 논의되었다. RFID기술 업체인 ATID는 중국 최대기업 A사와 협력계약이 체결됐으며, 3D기업 3D아이픽처스는 L사의 평판 TV에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 중국 최대 가전업체인 하이얼사는 TV·PC·프로젝터 내부에 필요한 부품구매를 현장에서 확정하기도 했다.
 
한편,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국 중소 IT기업들에 대한 설문에서는 91%의 업체가 한국 IT 중소기업들을 매우 신뢰할만한 파트너로 평가했다. 또한 최근의 한반도 정세에도 불구하고, 75%의 기업이 한국 IT기업과의 교역을 늘리겠다고 답변했다. 가장 전도유망한 협력으로는 기술협력이 45%, 구매 22%, 투자협력이 12%로 나타났다.

박진형 KOTRA 중국지역본부장은 “한·중 FTA시대를 대비해 한국 IT기술에 대한 중국기업의 크로스보더(cross-border) 기술협력 및 투자에 대한 수요가 갈수록 늘어날 것이다.”라고 밝히며, “앞으로 중국 신흥 IT 글로벌기업과의 협력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KOTRA 개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1962년 한국 무역신화의 첫 단추인 제1차 경제개발 5개년계획에 뿌리를 두고 설립된 이후 수출시장 개척과 무역 1조 달러 달성에 첨병 역할을 해오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KOTRA

KOTRA
전략마케팅본부 IT사업단
김균호 차장
02-3460-7740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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