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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1분기 매출 261억/영업익 22억

전년 동기 대비 매출 27%, 순이익 21% 증가
보안 컨설팅, 망분리 사업이 성장 견인

출처: 안랩 (코스닥 053800)
2012-04-26 10:58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6일 -- 글로벌 보안 기업인 안랩(구 안철수연구소, 대표 김홍선, www.ahnlab.com)은 26일 내부 결산 결과 올해 1분기 매출액 261억원, 영업이익 22억원, 순이익 39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7%, 순이익은 2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5% 감소한 것이다. 또한 1분기 수주 금액은 272억원으로, 작년 1분기 수주 금액인 208억원 대비 약 30% 성장했다.

매출 성장을 견인한 것은 보안컨설팅 사업의 대폭 성장과, 제품 공급의 고른 성장인 것으로 분석된다. 보안컨설팅 사업은 개인정보보호법 시행, 개인정보영향평가 사업 본격화에 따른 것이고, 제품은 망분리 솔루션 ‘트러스존(TrusZone)’의 우정사업본부 공급을 비롯해 V3 제품군의 고른 성장이 주효했다.

영업이익이 감소한 것은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해외 마케팅 비용 증가, 네트워크 보안 분야의 중장기적 성장을 위한 인력/장비 투자 확대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안랩은 향후 입체적인 보안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서비스와 솔루션으로 시장을 주도할 계획이다. 지능적 보안 위협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 방어용 솔루션 ‘트러스와처(TrusWatcher)’와 생산라인용 보안 솔루션 ‘트러스라인(TrusLine)’의 공급 확대, 모바일 보안 및 금융 보안 부문의 글로벌 사업 성과, 보안 SI 사업 본격화 등에 주력할 예정이다.

안랩 개요
안랩(www.ahnlab.com)은 1995년 3월 창립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세계적 수준의 보안 기술력과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역량을 갖춘 신뢰도 높은 기업이다.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2012년에 국내 패키지 소프트웨어 업계 최초로 매출 1000억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세계적으로 정보보안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 1988년부터 쌓은 정보보안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왔으며, 국내 보안 업체 중 유일하게 5대 국제 인증을 모두 획득해 글로벌 기업들과 대등한 기술력으로 경쟁하고 있다.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보안 컨설팅, 보안 관제 등 최신 보안 위협에 다층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지능형 지속 위협(APT)에 대응하는 트러스와처, 디도스 등 네트워크 침입을 탐지/차단하는 트러스가드, 모바일 및 PC용 악성코드를 진단/치료하는 V3가 대표적 제품군이다.

웹사이트: http://www.ahnlab.com
언론 연락처

안랩
커뮤니케이션팀
황미경 부장
031-722-7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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