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6일 --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계철)와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서종렬)은 향후 발생 가능한 사이버 위협 동향과 공격기술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2012년도 사이버공격 시나리오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사이버공격 시나리오 공모전은 DDoS, 해킹 등 사이버 공격 기술분야와 침해사고 사례분야로 나누어 진행함으로써 정보보안 전문가뿐만아니라 일반인들도 참여시켜 정보보호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계획이다. 특히, 사이버 공격 기술분야에서는 신규 취약점을 이용한 시나리오에 대해 가산점을 부여하므로 신규 보안위협에 대한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사이버 공격 시나리오 공모는 4월 26일부터 6월 11일까지 접수하고 심사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하여 최우수상 1팀(방통위원장상 및 상금 500만 원), 우수상 1팀(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 및 상금 300만 원), 장려상 2팀(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 및 상금 각 100만 원)이 수여되며,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방송통신위원회 관계자는 “세계는 지금 총성 없는 사이버전쟁을 대비하고 있으며, 국내도 올해 총선·대선을 포함해 국가적인 행사가 많은 만큼 실현 가능한 사이버 공격 시나리오들을 예상하고 이에 대해 심도 깊은 대응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며 “쉽게 예측할 수 없는 시나리오에 대한 화이트 해커들의 역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사이버공격 시나리오 공모전의 자세한 내용은 한국인터넷진흥원 홈페이지(http://www.kisa.or.kr)를 방문하거나 해킹대응팀(02-405-5662)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사이버공격 시나리오 공모전은 DDoS, 해킹 등 사이버 공격 기술분야와 침해사고 사례분야로 나누어 진행함으로써 정보보안 전문가뿐만아니라 일반인들도 참여시켜 정보보호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계획이다. 특히, 사이버 공격 기술분야에서는 신규 취약점을 이용한 시나리오에 대해 가산점을 부여하므로 신규 보안위협에 대한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사이버 공격 시나리오 공모는 4월 26일부터 6월 11일까지 접수하고 심사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하여 최우수상 1팀(방통위원장상 및 상금 500만 원), 우수상 1팀(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 및 상금 300만 원), 장려상 2팀(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 및 상금 각 100만 원)이 수여되며,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방송통신위원회 관계자는 “세계는 지금 총성 없는 사이버전쟁을 대비하고 있으며, 국내도 올해 총선·대선을 포함해 국가적인 행사가 많은 만큼 실현 가능한 사이버 공격 시나리오들을 예상하고 이에 대해 심도 깊은 대응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며 “쉽게 예측할 수 없는 시나리오에 대한 화이트 해커들의 역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사이버공격 시나리오 공모전의 자세한 내용은 한국인터넷진흥원 홈페이지(http://www.kisa.or.kr)를 방문하거나 해킹대응팀(02-405-5662)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소개
2008년 설립된 대통령 소속의 합의제 중앙행정기관이다. 방송 통신, 주파수 연구 및 관리와 관련한 각종 정책들을 수립하고 심의 의결한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위원장 1명을 포함, 5명의 상임위원으로 구성된다. 대통령이 2인을 임명하고 그 중 1명을 위원장으로 한다. 위원 3명은 국회에서 추천하며 대통령이 소속되거나 소속됐던 정당의 교섭단체가 1명을, 그 외 교섭단체들이 2명을 추천한다. 정보통신부 차관, 한국전기통신공사 사장을 역임한 이계철 위원장이 2013년부터 방송통신위원회를 이끌고 있다.
2008년 설립된 대통령 소속의 합의제 중앙행정기관이다. 방송 통신, 주파수 연구 및 관리와 관련한 각종 정책들을 수립하고 심의 의결한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위원장 1명을 포함, 5명의 상임위원으로 구성된다. 대통령이 2인을 임명하고 그 중 1명을 위원장으로 한다. 위원 3명은 국회에서 추천하며 대통령이 소속되거나 소속됐던 정당의 교섭단체가 1명을, 그 외 교섭단체들이 2명을 추천한다. 정보통신부 차관, 한국전기통신공사 사장을 역임한 이계철 위원장이 2013년부터 방송통신위원회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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