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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올 해 7곳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실시

2012-04-26 14:09
광주광역시청 제공

광주--(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6일 -- 지난해 전국 최초로 주민제안을 받아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사업을 시행 해 주민들로부터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의 소통행정 모델로 많은 호응과 관심을 받았던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의 올해 사업 대상지가 확정되었다.

지난 4월 13일과 17일 이틀에 걸쳐 사업대상지 선정을 위한 회의 및 현지실사를 통해 사업을 신청한 14개소 중 7개소를 최종 확정해 올해 사업에 들어갔다.

본 사업은 구도심의 주택지 주변 등에 설치되어 있으나 시설이 노후화되어 이용률이 낮고, 청소년의 탈선 장소로 전락할 수 있는 지역공원을 해당지역의 주민이 직접 나서서 설계하고 만들어 다시 찾아가고 싶고 자랑하고 싶은 동네 명품 놀이공간이라는 결과물을 만들어 내게 된다.

올해 2년차로 접어드는 사업인 만큼 사업추진 방법에 있어서도 지난해 사업보다 진화한 방법으로 추진할 예정이어서 주목을 끌고 있다.

이는 어린이공원의 실제 주인인 어린이의 의견을 수렴해 사업계획에 반영하는 방안과 사업 추진에 있어 관계 전문가와의 다각적인 협의를 위해 권역별 총괄계획자(Master Planner) 2명(동아 인재대학 남승진 교수, 북구 시화마을 연구소장 이재길)을 지정·도입하는 방안 등이다.

광주시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23일 자치구·동 담당자 및 주민자치위원회를 대상으로 1차 회의를 가졌고, 25일에는 시화마을 이재길 소장 주관으로 시화마을 홍보관(북구 각화동)에서 임동어린이공원 등 선진사례 중심의 교육을 가지는 등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주시 도시재생과 관계자는 “2년차 사업임을 감안해 지난해보다 발전된 성과를 거두기 위해 시·자치구·주민·MP등 모두가 힘을 모아 올해 말 탄생하게 될 결과물에 대해 반드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도시재생과
사무관 나용덕
062-613-4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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