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빈곤아동돕기 어린이 페스티벌’ 개최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6일 -- 경상북도는 국내 및 해외 빈곤아동들의 생활안정자금과 교육비를 지원하기 위하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권혁철)와 공동으로 4월 26일(목) 10시 30분 구미 동락공원에서 어린이, 부모, 기업체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빈곤아동돕기 제5회 어린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구미시 소재 어린이집 어린이 1,500명이 가정에서 폐휴대폰을 가져와 빈곤아동 돕기 후원에 동참하고, 약 20여곳의 기업 및 단체에서 후원금 전달 및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대를 나눌 예정이다.
이번행사는 ‘나눔, 재미, 건강’이라는 주제로 기업 및 단체에서 부스를 운영하는데, ‘나눔’ 부스에서는 해외아동 사진전을 통한 나눔교육 및 빈곤아동돕기 폐휴대폰 수거 등 나눔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어 줄 수 있는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재미’ 부스에서는 학습용 로봇 체험, 화분만들기체험, 에어바운스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프램을 진행하고, ‘건강’ 부스는 뻥튀기, 주먹밥, 요구르트, 음료 등 아동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여 축제의 즐거움을 더욱 가미할 계획이다.
이 행사에 참여하는 기업 및 단체는 대구은행노동조합, (주)삼성코닝정밀소재, (주)삼성광통신, (주)LG디스플레이, 한국전력공사, (주)LG이노텍, (주)한화, KT경북마케팅단, 도미노피자 등 약 20여곳으로 빈곤아동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후원을 해 오고 있으며, 매년 어린이페스티벌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참여해 오고 있다.
경상북도 박동희 여성정책관은 국내·국외의 빈곤아동들의 지원을 위해 참여해 주신 기업 및 단체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고, 경북도에서도 빈곤아동을 위한 정책 개발 및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구미시 소재 어린이집 어린이 1,500명이 가정에서 폐휴대폰을 가져와 빈곤아동 돕기 후원에 동참하고, 약 20여곳의 기업 및 단체에서 후원금 전달 및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대를 나눌 예정이다.
이번행사는 ‘나눔, 재미, 건강’이라는 주제로 기업 및 단체에서 부스를 운영하는데, ‘나눔’ 부스에서는 해외아동 사진전을 통한 나눔교육 및 빈곤아동돕기 폐휴대폰 수거 등 나눔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어 줄 수 있는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재미’ 부스에서는 학습용 로봇 체험, 화분만들기체험, 에어바운스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프램을 진행하고, ‘건강’ 부스는 뻥튀기, 주먹밥, 요구르트, 음료 등 아동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여 축제의 즐거움을 더욱 가미할 계획이다.
이 행사에 참여하는 기업 및 단체는 대구은행노동조합, (주)삼성코닝정밀소재, (주)삼성광통신, (주)LG디스플레이, 한국전력공사, (주)LG이노텍, (주)한화, KT경북마케팅단, 도미노피자 등 약 20여곳으로 빈곤아동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후원을 해 오고 있으며, 매년 어린이페스티벌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참여해 오고 있다.
경상북도 박동희 여성정책관은 국내·국외의 빈곤아동들의 지원을 위해 참여해 주신 기업 및 단체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고, 경북도에서도 빈곤아동을 위한 정책 개발 및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출처: 경상북도청
경상북도청 소개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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