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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자원봉사포럼’ 제35차 정기포럼 개최

2012-04-26 15:33
대구광역시청 제공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6일 -- 제35차 자원봉사포럼이 4월 27일(금) 오후 2시, “해외자원봉사의 사례와 효과적인 운영방안”이란 주제로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대구시가 주최하고 (사)대구자원봉사포럼이 주관하며, 자원봉사포럼회원, 자원봉사 기관·단체 관리자 및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다.

최근 자원봉사 활동이 양과 질적인 면에서 급성장해 오면서 국내 자원봉사 활동의 발전이 뒷받침되고 세계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해외자원봉사 활동이 대중화돼 매년 그 참여 인원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포럼은 해외자원봉사의 사례는 통해 그 효과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포럼은 이재모 영남대학교 지역 및 복지행정학과 교수가 발제하고 김영조 영진전문대학 사회복지학과 교수, 이원욱 대구MBC 편성제작국장, 정진석 대구광역시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이 지정토론에 나선다. 윤보경 중구자원봉사센터장은 좌장이 돼 포럼을 진행하게 된다.

이와 함께 포럼에서는 아름다운 자원 봉사상을 수여한다. (주)보하라가 단체상을, 지역을 사랑하는 모임 배상순 고문이 개인상을 수상한다.

대구시 홍승활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포럼은 다양한 해외자원봉사활동의 사례를 통해 본 프로그램과 운영절차 등에 대해 이해하고 해외자원봉사의 명확한 목적을 정립해 의미 있는 자원봉사활동이 되도록 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대구자원봉사포럼은 2003년 11월 사단법인으로 설립돼 자원봉사활동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연구 등을 통해 각계각층의 자원봉사활동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자원봉사활동의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자원봉사활동을 범시민적으로 활성화하고 나아가서는 자원봉사를 통한 아름다운 사회공동체 건설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대구광역시 시민봉사과
자원봉사담당 나연숙
053-803-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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