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26 16:08
전북도, ‘원예브랜드육성사업’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수로 평가
전주--(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6일 -- 전라북도는 2011년도에 추진한 원예브랜드육성사업을 대상으로한 중앙평가에서 전주시의 (주)로즈피아가 우수를, 남원시의 (주)BJ멜론이 보통을 받아, 우수의 전주시는 사업비 2억2천5백만원추가 지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현재 추진 중인 7개의 원예브랜드사업 평가결과, 우수 2개소, 보통 3개소, 미흡 2개소의 평가가 나왔고, 전북도는 전년도에 이어 상위 그룹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평가결과 우수경영체에 국비 9천만원의 인센티브를 부여 총사업비 기준 2억2천5백만원의 사업비가 증액되었다.

이번에 우수를 차지한 전주시의 (주)로즈피아는 도 화훼생산자연합회에서 설립한 화훼전문유통주체로서, 2011년 1월에 수출금탑훈장을 받은 바 있으며, 작년 3월11일 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수출 부진을 비롯한 유가상승과 수출시장 개척의 어려움 등의 역경을 이겨내고 있는 우리 도의 화훼유통 대표 브랜드경영체이다.

* ‘11년도 매출액(화훼) : 2,400톤 119억원(’10년 4,000톤 150억원의 79%임)

- 주요 수출국 : 일본(90%), 러시아(9.5%), 우즈베키스탄 및 유럽(0.5%)

* 참여조직 : 8개 조직(품목) 102농가

원예브랜드육성사업은 농식품부 공모사업으로서 브랜드경영체에 3년동안 95억원을 투자하여 지역대표 품목의 브랜드경영체를 중심으로 선진농업 기반을 구축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내용은 브랜드경영체의 조직운영 및 산지조직화, 수출시장 개척, 국내 마케팅 시장 구축 등 마케팅 경쟁력 강화, 공동육묘장 등 공동생산시설, 종합처리장 시설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한다.

그동안 우리 도는 사업 시작년도인 ‘08년부터 각 시도의 치열한 경쟁(매년 3개소내외 선정)속에서도 해마다 1개소를 유치하여 ’11년까지 총 4개소를 유치하였다.

2011년도에 전주(화훼), 임실(고추), 고창(고추)은 선별, 가공, 저장이 가능한 원예농산물종합처리장을 완공, 운영을 시작하여 올해는 본격적인 가동을 할 계획이다.

또한, 전라북도는 본 사업주체인 브랜드경영체가 시·군대표유통주체인만큼 그 지역에서 생산된 원예농산물을 책임지고 판매할 수 있도록 역량을 육성하여 지역경제는 물론 농가소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언론 연락처
  • 전라북도청 친환경유통과
    원예특작담당자 양혜연
    063-280-2647
전라북도청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언론 연락처

전라북도청 친환경유통과
원예특작담당자 양혜연
063-280-2647
http://www.jeonbuk.go.kr

이 보도자료 관련 분야

농수산  농업  정책/정부  지방자치단체  수상/선정  전북

관심 분야 보도자료 구독 방법

가입하면 관심 분야 보도자료를 마이 뉴스와 이메일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RSS로도 가능합니다.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안내

뉴스와이어는 4천여개 언론매체에서 일하는 1만7천여명의 기자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언론이 보도할 수 있게 합니다.

해외 보도자료 배포 안내
비즈니스와이어와 제휴해 해외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