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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5월 ‘불법어업 전국 일제단속’ 실시

2012-04-26 16:09 | 전라북도청

전주--(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6일 -- 전라북도에서는 ‘2012년 어업질서확립 대책’ 중점 추진 계획에 따라, 5월 한달 간을 봄철 어·패류 산란기 보호를 위한 “불법어업 전국 일제단속 기간”으로 정하여 농림수산식품부, 해양경찰청과 합동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자원을 남획하고 어업인간 분쟁을 일으키는 불법어업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집중단속 한다.

특히, 서해안에서는 무허가 잠수기, 근해안강망 포획어종 위반, 변형어구사용, 금지구역, 서해특정해역 무단 진입 등이다.

불법어업 전국 일제단속은 해상 및 육상 합동단속반을 편성, 해상단속반 (서해안 3팀, 팀별 5~9척)과 육상단속반 (서해안 3팀, 8~11명)을 운영하여 불법어업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거점(Point)을 선정,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불법어업 단속에 적발될 경우, 수산관계법령 등에 의거 3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이하의 벌금 등에 처하게 됨은 물론 어업허가 취소, 어업정지와 더불어 면세유류 공급중단, 영어자금 회수 등 강력한 사법 및 행정조치를 취하게 되므로, 정상적인 조업을 위하여 어업인 스스로 의식제고를 통해 어업질서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전북도에서는 어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보도자료 출처: 전라북도청

전라북도청 해양수산과
연안환경담당 김민수
063-280-4647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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