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형지 Logo
2012-04-26 18:26
패션그룹형지, 우성 I&C 인수 통해 기업 포트폴리오 강화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6일 --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는 4월 26일, 우성 I&C(대표 이장훈)를 인수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남성복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종합패션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패션그룹형지는 크로커다일레이디, 샤트렌, 올리비아하슬러, 라젤로, 남성 아날도바시니, 와일드로즈, CMT 등 7개 브랜드를 전개하는 국내 대표 패션기업이다. 지난해 매출 7,000억을 달성하며 탄탄한 경영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

우성 I&C는 남성복 예작, 본, 본지플로어 브랜드 등을 전개하는 남성복 전문 기업이다. 1980년, ㈜시대셔츠로 창업해 1998년 남성 와이셔츠 자체 브랜드 ‘예작’을 출시하며 남성 정장 및 캐주얼 전문 기업으로 성장했다.

패션그룹형지는 우성 I&C 인수를 통해 남성복 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현재 전개중인 남성 아날도바시니와의 시너지를 통해 여성복에 치우친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고, 패션업계의 새로운 매출 활로인 남성 고객을 집중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패션그룹형지 최병오 회장은 “이번 인수는 향후 패션그룹형지의 사업 확장을 위한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한국 패션 산업의 새로운 성장 패러다임을 주도할 진정한 글로벌 패션 브랜드를 양성해, 국내를 넘어 세계 1등 패션 브랜드를 배출하는 종합패션기업으로 성장 할 것”이라 말했다.
  • 언론 연락처
  • 패션그룹형지 홍보팀
    송수진
    02-3498-0362~0364
    Email 보내기
패션그룹형지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언론 연락처

패션그룹형지 홍보팀
송수진
02-3498-0362~0364
Email 보내기
http://www.hyungji.com

이 보도자료 관련 분야

라이프 스타일  패션/쥬얼리  인수/합병  서울

관심 분야 보도자료 구독 방법

가입하면 관심 분야 보도자료를 마이 뉴스와 이메일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RSS로도 가능합니다.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안내

뉴스와이어는 4천여개 언론매체에서 일하는 1만7천여명의 기자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언론이 보도할 수 있게 합니다.

해외 보도자료 배포 안내
비즈니스와이어와 제휴해 해외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