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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8기 발대식 개최

전 세계 28개국에서 활동하는 국내 최대 규모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발족… 국내 최초로 국내 유학 중인 외국인 대학생 선발로 글로벌 경쟁력 높여
현대차 기술연구소 및 공장 견학으로 자동차 산업 현장 안목 길러
향후 전문교육 및 활동 통해 기자단 전문성 및 글로벌 경쟁력 향상 기회 제공

2012-04-27 11:05 | 현대자동차
  •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현대자동차그룹 파주 인재개발원에서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8기 발대식을 가졌다고 27일(금) 밝혔다. 사진은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7일 --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국·내외 대학생들에게 생생한 자동차 산업 현장 취재 기회를 제공하는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이하 영현대 기자단)’의 8기 발대식을 27일(금)부터 28일(토)까지 1박 2일 동안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현대 기자단 8기는 27일(금)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현대차 기술연구소와 현대차 아산공장을 차례로 방문해 자동차 개발 및 생산과정을 견학했으며, 28일(토)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현대차그룹 인재개발원에서 임명장을 수여 받고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이번에 선발된 영현대 기자단 8기는 총 88명으로 ▷해외에서 유학 중인 한국인 대학생 기자 ▷국내에서 재학중인 한국인 대학생 기자 ▷국내에서 유학 중인 외국인 대학생 기자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대차는 국내에서 유학중인 외국인 대학생 기자를 국내 최초로 선발했으며, 해외 대학생 기자 규모도 27개국 38명(2011년 11개국 총 13명)으로 대폭 확대해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높였다.

외국인 대학생으로는 처음으로 영현대 기자단 8기에 선발된 이탈리아 국적의 카트리나 로케(Katrina Roque, 한국외대 교환학생)는 “한국에서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대외활동 기회를 찾기가 어려웠는데, 영현대 기자단에 선발되어 매우 기쁘다”며, “전세계에서 활동하는 영현대 기자단 친구들과 함께 한국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쌓고 싶다”고 밝혔다.

영현대 기자단 8기는 향후 4주간 언론사 현직 기자와 현대차 실무진이 직접 마련한 영현대 기자 전문 교육과정을 거쳐 1년 동안 현대차 및 현대차그룹의 다양한 소식과 캠퍼스 트렌드를 취재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영현대 공식 사이트(http://young.hyunda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 개요
국내 자동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현대자동차는 해외 시장으로도 활동 무대를 넓혀 한국 자동차 산업을 세계화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자동차 산업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 앨라배마에 현지 생산 공장을 건설 중이며 중국 및 인도 공장도 세계적으로 호평을 받는 등 성공적인 현지화 전략은 현대자동차 브랜드 및 국가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현대자동차 (코스피: 005380)

현대기아자동차
뉴미디어팀
02-3464-2148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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