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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런플렉스, 뉴로피드백의 새로운 장을 연다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7일 -- 뉴로피드백에 대한 모든 대화는 두뇌에서 시작되었다.

“두뇌는 진정한 정보의 엔진이고, 프로페셔널한 세상은 두뇌에 중점을 두고 있다. 동시에 수많은 정보를 지향한다.” 썬메디 신민철 대표의 말이다.

사실, 두뇌는 자기 흡수적이라 두뇌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은 두뇌 스스로가 지시한다. 두뇌 기능 중 한 가지 핵심 사항은 신경이 홀로 행동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 두뇌 피질 안에는 약 100억 개의 신경이 들어있다. 그 중 하나가 자신이 맡은 일을 하거나 하지 않는 건 그리 큰 일은 아니다. 문제가 될 수 없다. 갑자기 충돌 사고가 나도 단일 신경이 대응하기 때문이다. EEG(뇌파)를 들여다보면 그룹으로 임무를 수행하는 신경다발을 보게 된다. EEG는 주파수(헤르츠)와 진폭(파워)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두뇌는 각각의 신경을 관리한다. 특별히 고안된 장비로 이런 특정한 주파수를 어떻게 더 많이 또는 적게 발생시키는지, 그리고 그것이 두뇌 기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칠 수 있다면?

신 대표는 “우리는 뉴로피드백을 두뇌 운동으로 생각하고 있다. 뉴로피드백은 두뇌 능력을 자가 조절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것이다. 두뇌 훈련을 통해 보다 개선된 기능의 가능한 헤드룸은 신체 운동을 통한 것보다 훨씬 더 크다. 뉴로피드백으로 숙면을 취하고, 쉽게 일어날 수 있게 해주고, 집중을 더 잘 할 수 있고, 안정된 심리상태를 만들 수 있다. 이 모든 상태 관리는 안정적 뇌기능에 바탕이 되는 사안이다”라고 설명했다.

두뇌가 올바른 자기조절에 실패하는 데는 특정한 방식이 있다

두뇌가 올바른 자기조절에 실패하는 데는 특정한 기본적 방식이 있다. 과도하게 흥분하는 사람은 기분을 진정하고 수면을 취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고, 두뇌 각성이 떨어진 사람은 잠에서 깨거나 의욕을 갖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뉴로피드백은 이러한 두뇌의 흥분, 각성의 폭을 조절하는 것이다. 아주 어린 아이들부터 성인과 노인들, 아주 심각한 상태의 사람들이나 이미 정상적인 기능을 잘 수행하고 있지만 보다 향상된 성과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적용 가능하다고 신 대표는 설명했다.

성공적인 뉴로피드백 훈련을 위한 조건

전극을 붙이는 위치에 따라 어떤 주파수를 얻게 되는지 그 결과는 다양하다. 훈련 과정을 보면 우선 ▷ 뉴로피드백 룸 안에 들어가 모니터를 본다. ▷ 그리고 특정한 선에서 그래프가 머무르게 한다. ▷ 첫 회 안에 그리고 각 세션이 진행되면서 가장 편안하고 효과적인 반응을 얻는 주파수가 무엇인지를 알고 치료사는 그 값을 조정한다. ▷ 더 진정을 시키거나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는 지점을 찾아낸다. ▷ 일단 그걸 파악하고 난 뒤 장치할 두피의 위치를 다시 선택한다. ▷ 목표로 하는 두뇌 기능에 따라 특정한 부위를 정할 수 있다. ▷ 머리 어느 지점에 전극을 놓을 지에 따라서, 주파수의 영역에 따라서, 주파수의 진폭에 따라서 뉴로피드백의 효과는 결정된다. ▷ 뇌파를 측정함으로써 뇌 속으로 들어가지 않고도 두뇌가 하는 일을 측정할 수가 있다. ▷ 그 뇌파를 3D화면 게임에 사용하고 ▷ 고객에게 피드백이 된다.

뉴로피드백, 복잡한 뇌파를 3D게임영상으로

신 대표는 “예를 들어, 본사의 뉴로피드백 장비인 뉴런플렉스(NeuronFlex)를 예로 들면, 두뇌가 우리가 정한 목표를 성취하면 비행기 혹은 자동차가 가스를 배출하면서 가속을 하는 보상화면(피드백 화면)을 제공한다. 만약 두뇌가 우리가 추구하는 행동패턴에 부정적으로 반응할 경우는 검은 안개가 나와 터널을 가려버린다. 복잡한 뇌파를 3D게임 화면으로 단순화하여 고객에게 피드백 하는 것이다. 이러한 훈련을 통해 두뇌는 향상된 행동 사고패턴을 배우고 그 효과로 점진적인 학습이 진행된다. 뉴로피드백 세션 첫날부터 두통이 가라앉기 시작하기도 하고 불면증 환자가 8시간 이상 숙면을 취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뉴로피드백은 두뇌가 배우는 기술이고 한 번 배우고 나면 그걸 잊지 않고 기억해서 매일 사용하게 된다. 뉴로피드백으로 즉각 효과를 보이기도 하고 혹은 몇 회의 훈련 이후에 성과를 보이기도 한다. 관련논문에 의하면 보통 20회 이상을 해야 하며 규칙적인 훈련이 요구된다.

뉴로피드백은 신경과학의 개척지

뉴로피드백은 신경과학의 개척지이다. 자폐스펙트럼 장애나 원인 모를 심인성 통증, 불안증, 강박증, 수면장애, ADHD, 학습장애, 틱장애 등 다양한 질환에 적용 가능한 것이 그 이유이다. 마지막으로 신 대표는 “두뇌가 관리하는 모든 것은 우리의 한계 안에서 일어난다. 학교에서 뒤떨어지는 아이들에게나,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노숙자들에게나 범죄자들에게, 우리 사회에 있는 중독자들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고, 기억을 못하거나 능력이 저하되는 노인들, 그 반대로 최정상에 있는 운동선수들에게도 유용하다. 기업간부나 스트레스가 많은 가정주부들에게도 유용하다. 뉴로피드백의 효과가 전반에 걸쳐 닿지 않는 곳이 없다. 향상된 기능을 위한 두뇌 훈련은 유용하고 가치 있는 일이다. 그 잠재력은 엄청나다. 뉴로피드백에 관한 연구를 하면 할수록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은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고 느껴 더 매력적이다”라며 말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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