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27 13:39
전북도, 행정기관 최초 ‘현장근무시스템’ 구축완료
전주--(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7일 -- 전북도는 행정기관 최초로 언제, 어디서나 사무실환경과 똑같은 업무환경을 제공하는 현장근무시스템을 구축하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장근무시스템은 자택이나 출장지 혹은 이동중에도 노트북을 이용하여 사무실과 똑같은 환경에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시스템이다.

기존의 원격근무시스템(GVPN)을 활용하여 사용자마다 가상PC를 제공하는 보안프로그램을 탑재하고 서버기반컴퓨팅(SBC)을 이용하기 때문에 기관 내부업무시스템의 접근 편의성과 보안성을 증대시켰다.

따라서 외부에서도 내부 메신저 사용은 물론 행정포털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자료 저장시 인증사용자에게 부여된 내부망의 가상PC에 저장됨으로 보안성을 크게 강화하였다.

도 양심묵 행정지원관은 “기존의 원격근무시스템보다 더 나은 업무편의성과 내부보안이 강화된 현장근무시스템은 도정 업무의 일하는 방식을 개선시킬 뿐만 아니라 정부에서 추진하는 원격근무시스템의 활용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다며 계속해서 모바일에 기반한 스마트행정시스템 구현과 활용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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