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일본뇌염 주의령 발령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7일 -- 대구시(질병관리본부)는 일본뇌염 유행예측 조사결과 부산 및 경남지역에서 올해 첫 번째로 일본뇌염 매개모기를 확인함(4.25)에 따라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하고, 시민들에게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일본뇌염 예방을 위해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모기 유충의 서식처로 의심되는 물웅덩이 등을 발견할 경우 모기 방제를 할 수 있도록 관할 보건소에 알리도록 당부했다.
대구시는 4월부터 10월까지는 모기의 활동이 활발해, 가정 내에서는 방충망 또는 모기장을 사용하고, 야간에는 야외 활동을 가능한 자제할 것과 불가피한 야외활동 시에는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긴 팔, 긴 바지 등을 착용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일본뇌염 예방접종 대상이 되는 생후 12개월~만 12세 아동은 표준 일정에 맞춰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권고했다.(총 5회 접종)
일본뇌염 예방접종은 기초접종 3회 후에 받는 추가접종률이 낮은 편으로, 충분한 면역력 유지를 위해서는 만 6세와 만 12세에 받는 일본뇌염 추가 예방접종에 보호자, 보육시설 및 학교선생님 등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대구시 김영애 보건정책과장은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으로 시민들은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해 건강한 여름나기를 할 것”을 당부했다.
일본뇌염 예방을 위해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모기 유충의 서식처로 의심되는 물웅덩이 등을 발견할 경우 모기 방제를 할 수 있도록 관할 보건소에 알리도록 당부했다.
대구시는 4월부터 10월까지는 모기의 활동이 활발해, 가정 내에서는 방충망 또는 모기장을 사용하고, 야간에는 야외 활동을 가능한 자제할 것과 불가피한 야외활동 시에는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긴 팔, 긴 바지 등을 착용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일본뇌염 예방접종 대상이 되는 생후 12개월~만 12세 아동은 표준 일정에 맞춰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권고했다.(총 5회 접종)
일본뇌염 예방접종은 기초접종 3회 후에 받는 추가접종률이 낮은 편으로, 충분한 면역력 유지를 위해서는 만 6세와 만 12세에 받는 일본뇌염 추가 예방접종에 보호자, 보육시설 및 학교선생님 등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대구시 김영애 보건정책과장은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으로 시민들은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해 건강한 여름나기를 할 것”을 당부했다.
출처: 대구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daegu.go.kr
대구광역시청 소개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범일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김범일 시장은 민선2기를 맞아 대구를 ‘지식산업도시’로 만들어 좋은 일자리 5만개를 창출하고, 첨단의료복합단지를 조성하는 한편 대구를 교육도시, 문화예술 중심도시, 친환경 녹색도시, 따뜻한 복지도시로 만들기 위한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범일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김범일 시장은 민선2기를 맞아 대구를 ‘지식산업도시’로 만들어 좋은 일자리 5만개를 창출하고, 첨단의료복합단지를 조성하는 한편 대구를 교육도시, 문화예술 중심도시, 친환경 녹색도시, 따뜻한 복지도시로 만들기 위한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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