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27 15:24
대구시, 자동차 부품업체 R&D성과 점검 및 격려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7일 -- 대구시 신기술산업국은 시정방향인 동고동락 승승장邱의 하나로 지식경제부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지능형자동차 상용화 연구기반구축사업’의 ‘12년 2월 기술개발사업 완료업체인 KCW(주)를 방문했다.

대구시(권태형 신기술산업국장)는 업체를 방문해 그동안의 기술개발 성과를 확인하고 종사자를 격려하는 한편 기업체의 생생한 목소리를 체험했다.

KCW주식회사(대표 손일호)는 계명대학교와 함께 ‘차량외부원드실드 성에 및 이물질제거 시스템’ 연구에 ‘10. 6월부터 ’12. 2월까지 6억 3천4백만 원(국비475, 민자 159)을 투입했다. 유리문에 뿌리는 세정수를 75~80℃로 가열·분사되도록 해 겨울철 차 앞유리에 생기는 성에와 흙탕물 등이 쉽게 제거되도록 하는 장치를 개발해 특허를 출원했다.

이 장치는 기존차량에도 쉽게 장착할 수 있는 만큼, 새로운 차종에 쉽게 접목할 수 있다고 보고 KCW(주) 제1공장(성서공단 1단지)에 생산설비를 갖추고 신규 차량 모델에 반영하도록 완성차 업체와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본격적인 생산체제로 전환할 경우 연간 매출액 56억 원 증가 및 인력창출 효과 15명 이상으로 추산돼 지역 자동차부품 연구개발사업의 가시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대구시는 지역 중소 자동차부품업체가 기술개발에 실질적인 도움이 받을 수 있도록 ‘10년부터 지경부와 ‘지능형자동차 상용화 연구기반구축사업’을 통해 기술 개발 분야에 국비 221억 6천2백만 원을 지원받아 핵심요소부품 14개 과제와 모듈 및 시스템 1개 과제 등 15개 과제를 선정해 2~3년간에 걸쳐 연구개발(R&D)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대구시 권태형 신기술산업국장은 “올해도 기술개발분야 신규사업에 국비 40억 원을 투입해 8개 분야에 9개 과제(top-down 방식 5개, bottom-up 방식 4개)를 선정할 예정으로 기업의 적극적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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